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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양정 포레힐즈 스위첸' 1순위 청약 마감…경쟁률 평균 93.4대 1

입력 2020-05-20 23:30

▲부산 부산진구 양정동 ‘양정 포레힐즈 스위첸’ 조감도. (자료 제공=KCC건설)
▲부산 부산진구 양정동 ‘양정 포레힐즈 스위첸’ 조감도. (자료 제공=KCC건설)
KCC건설이 부산 부산진구 양정동에서 분양한 ‘양정 포레힐즈 스위첸’ 1순위 청약이 평균 경쟁률 93.39대 1로 마감됐다. 456가구를 공급했는데 4만2859명이 청약에 뛰어들었다.

양정 포레힐즈 스위첸은 양정2구역 자리에 조성되는 재개발 아파트 단지다. 지하 4층~지상 최고 35층 높이로 14개 동이 들어선다. 총 1338가구 가운데 전용면적별로 △59㎡ A형 64가구△59㎡ B형 43가구 △73㎡ A형 27가구 △73㎡ B형 13가구 △84㎡ A형 199가구 △84㎡ B형 77가구 △102㎡ A형 18가구 △102㎡ B형 15가구가 공급됐다. 입주는 2023년 8월부터 시작한다.

가장 경쟁이 치열했던 주택형은 전용 84㎡ A형이다. 부산시에서만 2만3168명이 청약을 신청하면서 경쟁률이 116.42대 1까지 올랐다. 전용 102㎡ A형, 84㎡ B형 경쟁률도 각각 96.33대 1, 79.31대 1을 기록했다.

부동산 시장에선 이달 초 발표한 전매 규제 강화가 청약 열기를 부추긴 것으로 본다. 국토교통부는 8월부터 부산을 포함한 지방 광역시에서도 용도지역 '도시지역'에 짓는 민간주택 전매를 소유권 이전 등기 전까지 제한할 예정이다. 분양권 전매 거래를 사실상 금지하는 조치다.

반면 규제 강화 전에 입주 전 모집 공고를 낸 양정 포레힐즈 스위첸은 종전처럼 청약 당첨 후 6개월만 지나면 분양권을 전매할 수 있다. 전매 가능한 분양권이 희소해지는 만큼 분양권 가격에 웃돈이 붙을 가능성이 크다.

KCC건설은 모든 주택형에서 1순위 청약 신청 건수가 일반분양 물량을 넘어서면서 21일 예정됐던 2순위 청약은 진행하지 않기로 했다.

양정 포레힐즈 스위첸 청약 당첨자는 27일 발표한다. 정당계약은 다음 달 8~12일 받는다.

▲부산 부산진구 양정동 ‘양정 포레힐즈 스위첸’ 청약 결과. (출처=청약홈)
▲부산 부산진구 양정동 ‘양정 포레힐즈 스위첸’ 청약 결과. (출처=청약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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