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위기에도 외국인 원화채 샀다

입력 2020-05-18 06: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로나19 위기 속에도 외국인들은 원화 채권을 사들인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외국인 원화채권 보유잔고는 141조 7000 억원이었다.

이는 3월 중순 대비 14조 원 가량 늘어난 것이다.

외국인 잔고가 저점을 기록한 3월 10일 이후 국채를 11조 6000억 원 사들였다. 통안채도 7조1000억 원 가량 매수했다.

만기별로는 2년 이하가 11조 9000억 원이었다.

DB금융투자 문홍철 연구원은 “대략 60%가량의 원화채 매입이 전통적인 재정거래 목적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402,000
    • +1.86%
    • 이더리움
    • 2,615,000
    • +2.27%
    • 비트코인 캐시
    • 301,000
    • +1.79%
    • 리플
    • 1,737
    • +2.06%
    • 솔라나
    • 108,300
    • +4.94%
    • 에이다
    • 246
    • +1.65%
    • 트론
    • 491
    • +1.03%
    • 스텔라루멘
    • 325
    • -0.9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50
    • +2.29%
    • 체인링크
    • 12,010
    • +1.52%
    • 샌드박스
    • 87.77
    • +15.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