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24일까지 재택 근무 재시행…선제 대응 차원

입력 2020-05-14 13: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K텔레콤 제공)
(SK텔레콤 제공)

SK텔레콤이 14일 오후부터 다시 전 직원 재택근무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태원 클럽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선제적 대응 차원이며, 24일까지다.

SK텔레콤은 이날 오전 박정호 사장 주재 임원회의에서 최근 수도권 지역사회에서 코로나19 감염이 증가함에 따라 사회 및 구성원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자는 데 의견이 모아져 다시 전 직원 재택근무를 시행키로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SK텔레콤은 2월 24일부터 전사 재택근무 방침을 유지하다가 정부 방침 및 사회적 분위기에 따라 4월 6일부터 자율적 재택근무로 근무 방침을 조정한 바 있다.

당시 SK텔레콤은 소속 직원의 코로나19 양성 판정에 따라 서울 중구 을지로 T타워 본사 건물을 긴급 폐쇄하고 방역을 실시하기도 했었다.

현재까지 SK텔레콤은 본사와 계열사에서도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SK텔레콤은 재택근무 기간 동안 사옥 출입을 제한하고 방역 등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SK텔레콤 측은 또 이미 상시 디지털 워크(Digital Work) 문화가 정립돼 있는 만큼 업무 소화에는 무리가 없다고 밝혔다.


대표이사
유영상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27]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3.27] 자기주식처분결과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서울 휘발유값 1900원 돌파...휘발윳값 2000원 시대 오나
  • 중동리스크에 韓경제성장률 위태...OECD 시작으로 줄하향 조짐
  • 주담대 고정금리 3년5개월만에 7% 뚫었다…영끌족 이자 '경고등'
  • 중동전쟁 한 달…시총 지형도 바뀌었다, 방산 뜨고 車·조선 밀려
  • 이란, 사우디 내 美 공군기지 공습…15명 부상·급유기 파손
  • 호텔업계, 봄바람 난 고객 잡기...벚꽃·야외 나들이에 제격인 ‘와인·맥주 페어’
  • 롯데케미칼, 석유화학 사업재편 본격화…대산공장 분할 후 합병 진행
  • 식당 매출 5년새 41% 늘었지만…식재료비·인건비에 수익은 줄어
  • 오늘의 상승종목

  • 03.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058,000
    • +0.12%
    • 이더리움
    • 3,037,000
    • -0.36%
    • 비트코인 캐시
    • 732,000
    • +0.9%
    • 리플
    • 2,025
    • -0.25%
    • 솔라나
    • 124,900
    • -1.42%
    • 에이다
    • 373
    • -0.8%
    • 트론
    • 478
    • +0.84%
    • 스텔라루멘
    • 255
    • +1.5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30
    • +1.12%
    • 체인링크
    • 12,920
    • -0.92%
    • 샌드박스
    • 111
    • -0.8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