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민호 클럽, 박규리 '이태원 클럽' 이어 비난 세례…디스패치 "사회적 거리 두기 기간 양양 클럽 포착"

입력 2020-05-12 13: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송민호 인스타그램)
(출처=송민호 인스타그램)

그룹 위너 멤버 송민호가 사회적 거리 두기 기간 강원도 양양의 한 클럽을 방문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이 빚어졌다.

12일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송민호가 정부의 사회적 거리 두기 기간인 지난 3일 양양의 신생 클럽 A 클럽에 방문했다고 전했다. 지난 1일 양리단길에 오픈한 A클럽은 1~2일에는 서울 양양간 서틀버스 운행도 한 것으로 전해졌다.

송민호는 A 클럽에서 즉석 공연을 펼쳤다. 자신의 히트곡인 '아낙네'를 부른 것으로 전해졌다. A 클럽 측은 "송민호는 지나가는 길에 놀러온 것"이라며 "손님이 거의 없었다. 대부분 송민호 지인"이라고 전했다.

하지만 지난 3일은 사회적 거리 두기 기간이어서 비난을 피하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앞서 걸그룹 카라 출신 박규리도 비슷한 시기 용인 66번 코로나19 확진자가 다녀간 서울 이태원 클럽을 방문한 사실이 알려지며 비난을 받은 바 있다.

한편 12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등 방역당국에 따르면 전날까지 이태원 클럽 관련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93명, 이날 오전 10시 기준으로는 101명까지 증가한 상황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027 테크 퀘스트'가 대한민국 AI의 미래를 엽니다
  • 대외 호재 삼킨 미국채 금리 급등…코스피, 6880선 마감
  • 美 관세 피해기업 숨통 트인다⋯자동차·철강·가전 등 혜택
  • 증시 이전상장 ‘0건’…멈춰 선 상장 사다리
  • 李대통령 “주택·일자리·부채 해결 위한 특단 조치 곧 준비”
  • e스포츠, 2026년 끝으로 아시안게임 정식 종목서 제외
  • 설탕·밀가루 담합 또 적발…당정, 영업정지 카드 꺼냈다
  • 노원 상계동 재건축 속도…‘집값 웃도는 분담금’ 사업성 복병
  • 오늘의 상승종목

  • 09.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101,000
    • -1.53%
    • 이더리움
    • 3,606,000
    • -1.96%
    • 비트코인 캐시
    • 419,200
    • -10.31%
    • 리플
    • 2,013
    • -2.75%
    • 솔라나
    • 161,300
    • -2.24%
    • 에이다
    • 333
    • -4.31%
    • 트론
    • 454
    • +0%
    • 스텔라루멘
    • 284
    • -3.7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220
    • -6.94%
    • 체인링크
    • 18,750
    • -3.7%
    • 샌드박스
    • 58.5
    • -2.97%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Variational Series A $50M
    • 3 World OTC $52.5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Paid Tools 인기지수 459
    • 2 Quant DeFi 인기지수 434
    • 3 Rhea Finance 인기지수 305
    • 4 SOON Infra 인기지수 291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3.5M · 유통량 113% D-72
    • Capricorn $20.8M · 유통량 53% D-25
    • Scroll $2.5M · 유통량 51% D-24
    • FLock $5.7M · 유통량 41% D-2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