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쳐켐, 전립선압 진단 방사선의약품 공동개발 기술이전 계약 체결

입력 2020-05-06 09: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퓨쳐켐은 오스트리아 'IASON GmbH'와 전립선암 진단 방사성의약품 'FC303' 공동개발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16억2943만2000원이다. 임상단계, 허가 달성 시 단계별 수령 예정이다. 또 경상기술료(Running royalty)는 순매출액의 20%이며 수익배분은 제3자 기술이전 시 합의된 비율에 따라 별도로 추가 수령할 계획이다. 계약기간은 계약일인 지난 4일부터 20년간이다. 계약 지역은 터키를 제외한 유럽 전역이다.

회사는 "상대회사의 파산 및 사업청산 등의 경영사항, 유럽 국가별 품목허가 미승인, 기타 계약 조건 위반 등으로 계약이 해지될 수 있다"며 "선급금을 포함해 단계별로 받는 모든 마일스톤과 로열티 그리고 수익배분은 반환의무가 없다"고 밝혔다.


대표이사
지대윤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0명
최근공시
[2026.03.26] 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18] 기타경영사항(자율공시) (자기사채(제3회 전환사채) 소각 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이란, 2주간 휴전 사실상 합의…이란 “호르무즈해협 안전 통행 가능”
  • 공공부문 차량 2부제·주차장 5부제 시행⋯대체항로 모색·탈나프타 전환
  • 국내 경상수지 흑자 '200억달러' 첫 돌파⋯"반도체가 최대 공신"
  • “연락 오면 바로 뛰어야”⋯전세 품귀에 ‘묻지마 계약’까지 [르포] [전세의 종말②]
  • “증권사보다 3배 많은 고객 묶어라”... 은행권, ‘슈퍼앱’ 전쟁 [증권이 금융을 삼킨다 下-②]
  • 코스피 1분기 영업익 '사상 최대' 전망…삼전·SK하닉 빼면 '제자리걸음'
  • 불닭이 불붙인 글로벌 경쟁...농심·오뚜기 오너가, 美수장에 전면 배치
  • 조 단위 벌어들인 제약사들, R&D는 ‘찔끔’…전쟁·약가 리스크 상존
  • 오늘의 상승종목

  • 04.08 11:5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877,000
    • +2.05%
    • 이더리움
    • 3,318,000
    • +4.21%
    • 비트코인 캐시
    • 659,000
    • +0.76%
    • 리플
    • 2,037
    • +2.36%
    • 솔라나
    • 125,600
    • +4.15%
    • 에이다
    • 387
    • +4.59%
    • 트론
    • 468
    • -2.09%
    • 스텔라루멘
    • 242
    • +2.1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860
    • +6.88%
    • 체인링크
    • 13,660
    • +3.09%
    • 샌드박스
    • 118
    • +3.5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