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3, 모바일 MMORPG '루나 모바일' 퍼블리싱

입력 2020-04-29 08: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빛소프트 모회사인 T3엔터테인먼트가 모바일 게임 퍼블리싱에 나선다.

T3는 개발사인 소울게임즈와 모바일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인 '루나 모바일'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루나 모바일은 한국 및 글로벌 시장에 선보인다. 태국 현지 퍼블리셔인 '익스트림'과 계약도 체결했다.

이 게임은 유명 국산 PC 온라인 MMORPG '루나 온라인' IP를 기반으로, 소울게임즈가 새롭게 제작 중인 오픈월드형 모바일 게임이다.

루나 모바일은 동화풍 FULL 3D 그래픽을 바탕으로 귀엽고 깜찍한 캐릭터, 코스튬, 방대한 월드 맵과 던전, 수백가지 퀘스트, 탈것, 펫, 게임 내 결혼시스템 등을 구현한다.

원작은 2009년 태국에서 '1위 게임'에 올랐고, 태국 최고 MMORPG 어워드도 2회 연속 수상했다. 대만에서도 누적 매출 1위를 기록했다.

소울게임즈는 글로벌 성공작 경험이 풍부한 개발자들이 모인 중소 개발사로 2013년 설립했다.

루나 모바일은 2년전 개발 착수했다.

게임이 완성되는 과정에서 지난해 창업진흥원·구글 창업도약패키지에 선정됐고, 지스타 행사에서 유저들에게 게임을 소개해 관심을 모은 바 있다. 태국 퍼블리싱 계약도 지스타 현장에서 인연을 맺었다.

T3 관계자는 "소울게임즈는 원작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바탕으로 손발이 척척 맞는 멤버들이 MMORPG 개발 능력을 갖추고 있다"며 "여타 MMORPG와는 차별화된 게임성을 바탕으로 성공적인 글로벌 론칭을 위해 개발사와 함께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680,000
    • +0.38%
    • 이더리움
    • 2,587,000
    • +0.82%
    • 비트코인 캐시
    • 296,500
    • -0.94%
    • 리플
    • 1,718
    • +0%
    • 솔라나
    • 106,700
    • +2.4%
    • 에이다
    • 243
    • -0.82%
    • 트론
    • 490
    • +1.03%
    • 스텔라루멘
    • 321
    • -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40
    • +0.97%
    • 체인링크
    • 11,840
    • -1.17%
    • 샌드박스
    • 86.45
    • +11.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