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역당국 “코로나19 재양성자 250명으로 22명 늘어”

입력 2020-04-25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방역당국은 25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재양성자가 250명이라고 밝혔다. 전날 228명에 비해 22명 늘어난 규모다.

권준욱 중앙방역대책본부 부본부장은 이날 충북 오송 질병관리본부에서 정례브리핑을 통해 “전체 재양성자에 대한 조사를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권 부본부장은 “(재양성자에게 검출된 바이러스가) 실제로 살아서 감염력을 가지는 바이러스 조각은 아닐 가능성이 매우 크다”면서 “재양성자에게서 살아있거나 감염력을 나타낼 수 있는 바이러스가 확인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또 “현재 200건이 넘는 재양성 사례 중 39건에 대해 조사하고 바이러스 분리를 시도했으나 바이러스 자체가 분리되지 않는 상황”이라고 부연했다.

그는 “한번 분리ㆍ배양이 안 됐다고 해서 그치지 않고 조금 더 완벽히 하기 위해 두 차례 배양하고 있다”며 “현재까지 (재양성자에게) 살아있는 바이러스, 어떤 위험이 있는 바이러스가 분리되거나 배양되지는 않았다. (결과가 나오려면) 시간이 조금 더 소요될 것”이라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온·오프 통합 ‘창간 20주년’ 이투데이가 경제의 내일을 엽니다
  • 금리도 못 꺾은 AI 랠리⋯엔비디아 6조달러 눈앞ㆍ머스크 조만장자 복귀 [금리 넘어선 AI 투자 열기]
  • "반팔 다음이 패딩?"…이른 가을 한파, 올겨울 추위 예고편일까 [이슈크래커]
  • 이유진♥차경은 결혼⋯교제 5개월 만
  • 中, 한달새 AI 모델 16개 출시⋯속도조절 대신 ‘가속페달’
  • 여야, 국감서 ’알래스카 LNG' 공방… 김정관 "500억 달러 투자 확정 아냐"
  • 삼성전자, 자사주 100% 넘게 샀는데 더 매입⋯‘수급 버팀목’ 언제까지?
  • 태풍 3개 동시에…놀로·초이완·고구마 예상 경로는?
  • 오늘의 상승종목

  • 10.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627,000
    • -0.9%
    • 이더리움
    • 3,654,000
    • -0.68%
    • 비트코인 캐시
    • 427,100
    • -1%
    • 리플
    • 2,026
    • -1.46%
    • 솔라나
    • 162,300
    • -1.1%
    • 에이다
    • 366
    • -0.27%
    • 트론
    • 457
    • +0.88%
    • 스텔라루멘
    • 291
    • -3.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860
    • -1.4%
    • 체인링크
    • 18,740
    • -2.4%
    • 샌드박스
    • 88.92
    • -10.4%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World OTC $52.5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97
    • 2 Papertrade 인기지수 269
    • 3 Dolphin 인기지수 266
    • 4 zipcoin zk 인기지수 25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6M · 유통량 113% D-64
    • Capricorn $20.1M · 유통량 53% D-17
    • Scroll $2.7M · 유통량 51% D-16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12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