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555명…한국 곧 추월할 듯

입력 2020-04-18 14: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8일 0시 기준 1만561명

▲일본 도쿄 번화가인 신주쿠에서 9일(현지시간) 행인들이 마스크를 쓰고 있다. 도쿄/EPA연합뉴스
▲일본 도쿄 번화가인 신주쿠에서 9일(현지시간) 행인들이 마스크를 쓰고 있다. 도쿄/EPA연합뉴스

일본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7일 555명 증가했다. 사흘 연속 신규 확진자가 500명 이상 발생한 것이다.

18일 NHK가 각 지자체의 발표를 종합한 결과에 따르면 이날 0시 현재 일본의 코로나19 감염자는 크루즈선 ‘다이아몬드 프린세스’ 탑승자(712명)를 포함해 1만561명으로 집계됐다.

도쿄도(東京都)에서 201명, 오사카부(大阪府)에서 55명이 신규 확진됐다.

감염 확산 추세에 큰 변화가 없다면 일본의 코로나19 확진자는 곧 한국을 역전할 것으로 보인다. 한국은 18일 0시 기준 전일보다 신규 확진자가 18명 늘어나 총 1만653명으로 집계됐다.

일본 내 확진자 중 사망자는 16명 늘어 크루즈선 탑승자를 포함해 220명이 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655,000
    • +4.73%
    • 이더리움
    • 3,593,000
    • +6.18%
    • 비트코인 캐시
    • 346,000
    • +7.75%
    • 리플
    • 1,920
    • +7.26%
    • 솔라나
    • 155,100
    • +11.1%
    • 에이다
    • 304
    • +8.96%
    • 트론
    • 462
    • +0%
    • 스텔라루멘
    • 265
    • +3.1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50
    • +3.87%
    • 체인링크
    • 16,880
    • +7.79%
    • 샌드박스
    • 51.5
    • +6.1%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86
    • 2 Genius DeFi 인기지수 339
    • 3 The Standard Reserve DeFi 인기지수 309
    • 4 Argus 인기지수 296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1M · 유통량 113% D-81
    • Capricorn $23.6M · 유통량 53% D-34
    • FLock $5.7M · 유통량 41% D-11
    • Huma Finance $11.2M · 유통량 26% D-6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