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ITX, 1분기 영업이익 39억 원…분기 기준 역대 최대

입력 2020-04-13 10: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효성ITX
▲효성ITX

효성ITX는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39억 원을 기록해 1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13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086억 원으로 8% 성장했으며 당기순이익은 27억 원으로 14% 늘어났다.

회사측은 코로나19로 촉발된 비대면 경제활동의 확산이 실적 성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했다. 온라인 쇼핑의 급증, 재택 및 원격근무와 같은 스마트워크의 도입 확대 등 디지털 경제로의 전환이 가속화되면서 비대면 고객 응대 기능을 수행하는 컨택센터 사업이 실적 전반을 견인했다.

또 온라인 교육, 원격 화상회의 구축 증가로 인한 서버 및 프로젝터 판매 호조와 그룹의 스마트팩토리 사업 확대 또한 실적 성장에 기여한 것으로 분석된다.

효성ITX 관계자는 “코로나19 종식 이후에도 사회·경제·문화 전반에서 디지털 전환이 빠르게 진행될 것”이라며 “효성ITX가 꾸준히 준비해온 클라우드 컨택센터, 스마트팩토리 등 4차 산업혁명 기술 기반의 신규 IT 사업이 언택트 트렌드와 함께 동반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남경환, 홍혜진(각자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27]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기업가치 제고 계획(자율공시)(2026년))
[2026.03.26] 정기주주총회결과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가계대출 증가율 1.5%로 묶는다…다주택자 매물 출회 압박 커지나
  • 3월 수출 사상 첫 800억불 돌파⋯반도체 역대 최대 328억불 '견인'
  • 단독 삼성·SK 등 국무조정실 규제합리화추진단에 인력 파견한다 [규제혁신 ‘기업 DNA’ 수혈]
  • 트럼프 “2~3주 안에 이란서 떠날 것…호르무즈해협 관여 안 해”
  • 단독 서울 시민 빚의 목적이 바뀌었다⋯주택 구매 제치고 전세 보증금 부채 1위 [달라진 부채 지형도 ①]
  • 탈원전은 가라…유럽 기업들, SMR 선점 경쟁 뛰어들어 [글로벌 SMR 제조 패권 경쟁 ①]
  • 트럼프 “이란에 오래 머물 필요 없어”...뉴욕증시 급등
  • 국내 제약사들, 글로벌 빅파마 백신 품고 매출 공략[K백신 성공기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4.01 13:4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95,000
    • +0%
    • 이더리움
    • 3,186,000
    • +1.3%
    • 비트코인 캐시
    • 699,500
    • -1.41%
    • 리플
    • 2,026
    • +0.2%
    • 솔라나
    • 126,200
    • -0.86%
    • 에이다
    • 370
    • -0.8%
    • 트론
    • 478
    • -2.05%
    • 스텔라루멘
    • 257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60
    • +2.13%
    • 체인링크
    • 13,370
    • +0.15%
    • 샌드박스
    • 116
    • +2.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