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국제약품, 코로나19 100% 완치 ‘클로로퀸+아지트로마이신’ 복합처방 재조명 ‘강세’

입력 2020-04-08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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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약품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유력한 치료제로 말라리아 치료제 '아지트로마이신'을 언급하며 시장의 관심을 받고 있다.

8일 오후 2시 38분 현재 국제약품은 전일보다 1.62% 오른 6290원에 거래 중이다.

전일 미국 CNBC에 따르면 하이드록시클로로퀸은 트럼프 대통령이 ‘게임 체인저’, ‘신의 선물’이라고 표현하면서 수요가 폭증해 품귀 현상을 빚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와 함께 이른바 '지팩(Z-Pak)'이라고 불리는 아지트로마이신 사용도 언급했다.

이는 국제화학요법학회(ISC) 공식 학술지인 IJAA(International Journal of Antimicrobial Agents)는 보도를 통해 ‘코로나19 치료제로서의 하이드록시클로로퀸과 아지트로마이신’ 연구 결과를 공개한 바 있다. 하이드록시 클로로퀸과 항생제인 ‘아지트로마이신(azithromycin)’을 함께 복용한 코로나19 확진자들은 5일차에 100% 완치된 것으로 나타난 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

국제약품은 아지트로마이신 성분의 국제아지트로마이신정에 대한 제조허가를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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