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레나 고메즈, 조울증 첫 고백…“미국 최고 정신병원 찾았다”

입력 2020-04-07 00: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할리우드 스타 셀레나 고메즈가 조울증을 고백했다.  (출처=셀레나 고메즈SNS)
▲할리우드 스타 셀레나 고메즈가 조울증을 고백했다. (출처=셀레나 고메즈SNS)

할리우드 스타 셀레나 고메즈가 조울증을 고백했다.

3일(현지시각) 미국 매체 CNN은 “셀레나 고메즈가 라이브 토크쇼에서 우울증을 진단을 고백했다”라고 보도했다.

셀레나 고메즈는 최근 마일리 사일러스의 인스타그램 라이브 토크쇼를 통해 조울증 진단을 받았음을 밝혔다. 셀리나 고메즈는 미국 최고의 정신병원 맥린 병원을 찾았다가 조울증 진단을 받았다고 털어놨다.

셀레나 고메즈는 과거에도 심리적 불안과 우울증에 대해 밝힌 바 있다. 조울증을 털어놓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또한 셀레나 고메즈는 최근 코로나19 사태에 크게 감정 이입해 힘들었다고 밝히며 “삶을 희생하는 사람들을 생각해봐라”라고 사회적 거리 두기를 다시 한 번 강조했다.

한편 셀레나 고메즈는 1992년생으로 올해 나이 29세다. 세계적인 스타 저스틴 비버와 2011년부터 2018년까지 교제하며 국내에서도 큰 화제를 모았다. 현재 저스틴 비버는 헤일리 비버와 결혼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폴리우레탄' 원료값 60% 올랐다…가구·건자재·車 공급망 쇼크 [물류 대동맥 경화]
  • 김동관 부회장, 한화솔루션 30억 어치 매수 나선다...유상증자 논란 잠재울까
  • 드디어 야구한다…2026 KBO 프로야구 개막 총정리 [해시태그]
  • 한국인은 왜 하필 '쓰레기봉투'를 사재기할까 [이슈크래커]
  • 한강 ‘작별하지 않는다’,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수상 후 판매량 407% 폭증
  • 트럼프, 이란발전소 공격 유예 열흘 연장…“4월 6일 시한”
  • 전쟁·환율·유가 흔들려도… “주식은 결국 실적 따라간다”[복합위기 속 재테크 전략]
  • "리더십도 일관성도 부족"…국민의힘 선거 전략 어디로 [정치대학]
  • 오늘의 상승종목

  • 03.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377,000
    • -3.06%
    • 이더리움
    • 3,028,000
    • -2.13%
    • 비트코인 캐시
    • 708,000
    • +1.72%
    • 리플
    • 2,014
    • -0.93%
    • 솔라나
    • 125,800
    • -2.71%
    • 에이다
    • 375
    • -2.09%
    • 트론
    • 472
    • +1.07%
    • 스텔라루멘
    • 256
    • -1.1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40
    • +0%
    • 체인링크
    • 12,980
    • -2.92%
    • 샌드박스
    • 110
    • -4.3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