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바이스텔라, 동물친화적 가치소비 브랜드 핸드백 신제품 론칭

입력 2020-04-06 08: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갑을상사의 동물친화적 가치소비 중심 비건 패션 브랜드 오르바이스텔라가 이번 달 초에 2020년 S/S 신제품 3종을 론칭했다고 6일 밝혔다.

지난해 말 국내 최대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와디즈를 통해 첫 론칭을 시작한 오르바이스텔라는 기존의 트위드 미니 백의 시그니처를 모티브로 ‘티엔느 미니백’과 기존 미니백보다 한 사이즈 더 큰 ‘티엔느 미듐백’, 실용성을 중시하는 트렌드에 맞게 4WAY로 사용 가능한 ‘르페니백’ 등 3종의 신제품을 자사 홈페이지와 온라인 샵 ‘W 컨셉’을 통해 본격적으로 출시했다.

이번 온라인 출시와 더불어 4월 3일부터 9일까지 현대백화점 판교점 10층 토파즈홀과 지하1층 대행사장에서 첫 오프라인 판매도 시작한다.

동물보호단체에 이익의 20%를 기부하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해 오르바이스텔라는 이번에 출시한 2020 S/S 신제품 론칭에 맞춰 다양한 연예인과 인플루언서를 통해 동물친화적 가치소비에 관심있는 20대에서 40대까지 여성고객들에게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칠 예정이다.

또한 고객들의 구매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홈페이지 방문 고객이 ‘2020 NEW ARRIVAL’ 이벤트 참여시 최대 2만5000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갑을상사 관계자는 “이번 신상품은 오르바이스텔라의 시그니처였던 트위드 미니백을 모티브로 고객의 다양한 니즈에 맞춰 아름다움과 편안함을 강조했다”며 “온라인 판매를 시작으로 국내는 물론 비건에 대한 관심이 상대적으로 높은 미국, 일본, 홍콩 등 해외시장 진출도 계획 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해 말 동물가죽 대체소재인 합성피혁을 이용해 비건(VEGAN) 가죽 핸드백 출시를 시작한 ‘오르바이스텔라’는 ‘행복을 가져다 주는’ 뜻의 불어 ‘HEUREUX(오르)’를 브랜드 로고로 사용해 사람뿐만 아니라 동물들에게 행복이 닿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윤리적 소비와 가치소비 중심적인 패션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국내 증시 최초로 시총 1500조 돌파…‘26만전자’ 시대 도래
  • 반도체·AI 투자에 소득공제까지…22일부터 선착순 판매 [국민참여형 성장펀드 출시]
  • 47거래일 만에 6천피서 7천피…코스피, 세계 1위 ‘초고속 랠리’[7000피 시대 개장]
  • "부동산 불패 신화 없다" 李대통령, 양도세 유예 종료 앞두고 시장 심리전[SNS 정책레이더]
  • 지방 선거 앞두고 주가 오를까⋯200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선거 전후 코스피
  • AI발 전력난 우려에 전력株 '급속충전'…전력 ETF 한 달 새 79%↑
  • 팹 늘리는 삼성·SK하이닉스…韓 소부장 낙수효과는? [기술 속국 탈출기①]
  • 서울 아파트 1채값에 4.4채…규제에도 못 뜨는 연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15:1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419,000
    • -0.48%
    • 이더리움
    • 3,474,000
    • -1.5%
    • 비트코인 캐시
    • 697,000
    • +5.53%
    • 리플
    • 2,090
    • +0.48%
    • 솔라나
    • 128,300
    • +1.99%
    • 에이다
    • 388
    • +3.47%
    • 트론
    • 506
    • +0.6%
    • 스텔라루멘
    • 237
    • +0.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20
    • +0.21%
    • 체인링크
    • 14,440
    • +2.34%
    • 샌드박스
    • 112
    • +1.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