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경이, 브랜드 뮤즈로 KBS ‘꽃길만걸어요’의 신예 배우 ‘김이경’ 발탁

입력 2020-04-02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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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건강 전문 브랜드 질경이가 떠오르는 신예 배우 김이경을 브랜드의 새로운 뮤즈로 발탁했다고 2일 전했다.

질경이는 배우 김이경의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가 여성의 건강한 아름다움을 응원하는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부합해 브랜드의 새 얼굴로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김이경의 생기 넘치고 당당한 이미지를 통해 질경이 제품의 주요 특징인 ‘여성의 자신감’을 적극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또한 김이경이 질경이의 역대 최연소 모델인만큼 기존의 주 소비자층이었던 30,40대에서 나아가 10,20대 젊은 여성 소비자층과도 적극 소통할 것을 기대하고 있다.

질경이는 김이경과 함께한 첫 공식 활동으로 브랜드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김이경은 눈꽃처럼 새하얀 소녀 감성부터 밝고 활기찬대학생 느낌의 캐주얼룩, 세련된 핑크빛 정장, 우아한드레스까지 완벽히 소화해냈다.

특히, 이번 화보에는 질경이의 2020년 첫 신제품 촬영도 함께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이경과 함께한 2020년 첫 신제품은 상반기 중 소비자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공식 모델 김이경의 화보는 브랜드 공식 SNS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이후에도 김이경과 함께 다양한 온∙오프라인 활동을 전개해 여성 소비자들에게 건강한아름다움을 선사할 계획이다.

질경이 관계자는 “질경이와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가진 김이경의 이미지가 잘 맞기도 했지만, 김이경의 이름 ‘이경’을 거꾸로 하면 질경이의 ‘경이’와 같은 것도 인연이라고 생각한다”며, “2020년 더욱 활발한 활동이 기대되는 배우 김이경과 함께 질경이도 국내, 외 여성 소비자들에게 좋은 모습 보여주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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