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순균 강남구청장 향한 비난 폭주 "제주도 모녀 대변인?" 우리도 참고 있다

입력 2020-03-27 21: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정순균 강남구청장 SNS)
(출처=정순균 강남구청장 SNS)

강남구청장의 발언이 여론의 비난을 피할 수 없게 됐다.

27일 정순균 강남구청장은 브리핑을 통해 '제주도 모녀'를 언급했다.

정순균 강남구청장은 코로나19 의심증상에도 제주도를 다녀간 모녀에게 소송을 검토 중인 제주도의 상황을 언급하며 '제주도 모녀' 역시 코로나19의 선의의 피해자라고 말했다.

'제주도 모녀' 중 딸이 미국에서 귀국한 날은 지난 15일이며 유럽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 절차가 진행된 것은 23일이라는 설명도 더해졌다.

그러면서 '제주도 모녀'가 자가격리에 들어갔다면 바람직했겠지만 현재의 상황은 오해나 이해 부족이 따른 것같다고 덧붙였다.

해당 발언에 여론은 "우리도 여행 가고 싶지만 참고 있는 것" "전국민이 자가격리로 힘든 상태다" "제주도 도민들은 이들 때문에 불안하게 지내고 있다"라는 반응을 쏟아냈다. 또한 정순균 강남구청장이 '제주도 모녀'를 감싸는 것에 대해서도 의문을 가졌다. "제주도 모녀의 대변인인가" "제주도 모녀와 무슨 관계냐"라는 반응도 잇따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가상자산 과세 또 미뤄지나…靑, 유예에 무게
  • 국제유가 급등에...항공·해운·車 또 고비용 ‘몸살’
  • '부산 상어' 부캉이, 아직 안 떠났다⋯이틀 연속 포착된 곳은?
  • 11월 제조업 경기 둔화 전망⋯반도체 '독주' 속 車·휴대폰 부진
  • 청년 52.3% “中企 기피 이유는 근무환경·조직문화”
  • 5대 은행 가계대출 이달 2.6조 증가⋯한 달 만에 증가 전환
  • 유럽 전역으로 시위 확산⋯반전 운동부터 연금 항의까지
  • 개미 ETF 순매수, 벌써 작년 두 배…연말 100조 전망
  • 오늘의 상승종목

  • 10.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950,000
    • -0.34%
    • 이더리움
    • 3,147,000
    • -0.19%
    • 비트코인 캐시
    • 374,600
    • +0.94%
    • 리플
    • 1,740
    • +0.12%
    • 솔라나
    • 136,300
    • -0.15%
    • 에이다
    • 276
    • -1.08%
    • 트론
    • 444
    • +0%
    • 스텔라루멘
    • 227
    • -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30
    • +1.93%
    • 체인링크
    • 15,380
    • -1.28%
    • 샌드박스
    • 64.48
    • -3.66%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Axis Robotics Seed $12M
    • 3 World OTC $52.5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Orderly Network DeFi 인기지수 345
    • 2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3 Irys 인기지수 293
    • 4 Janction Infra 인기지수 290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44
    • Allora 유통량 89% D-16
    • DAOBase 유통량 43% D-23
    • FLock 유통량 41% D-5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