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U+tv 아이들나라ㆍ백종원' 역대급 컬래버

입력 2020-03-23 10: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LG유플러스는 24일 오후 7~8시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 이상민 경희대학교 교수와 함께 영어교육에 대한 부모의 고민을 소통하고 해결책을 제시하는 ‘우리 아이 영어에 이런 일이’ 유튜브 생방송을 진행한다.  (LG유플러스 제공)
▲LG유플러스는 24일 오후 7~8시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 이상민 경희대학교 교수와 함께 영어교육에 대한 부모의 고민을 소통하고 해결책을 제시하는 ‘우리 아이 영어에 이런 일이’ 유튜브 생방송을 진행한다. (LG유플러스 제공)

U+tv 아이들나라가 아이들 영어교육에 대한 부모들의 고민 상담에 나선다.

LG유플러스 24일 오후 7~8시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 이상민 경희대 교수와 함께 영어교육에 대한 육아맘·육아대디의 고민을 소통하고 해결책을 제시하는 ‘우리 아이 영어에 이런 일이’ 유튜브 생방송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우리아이 영어에 이런일이’ 생방송은 △아이를 둔 부모 1000명 대상 사전 조사를 통해 선정된 자녀 영어교육 고민 톱5 △실시간 댓글 고민상담 △영어교육 원포인트 강의 등 어린 자녀를 둔 부모가 가장 궁금해 하는 내용으로 구성된다.

앞서 LG유플러스가 영유아 자녀를 둔 부모 7개 그룹을 대상으로 진행한 FGD(관심집단토론) 결과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경우 좋은 영어교재 브랜드가 많아 오히려 선택의 어려움이 크고, 어렵게 선택해도 우리 아이와 맞지 않아 부모들의 고민이 큰 것으로 조사됐다.

LG유플러스는 영유아 IPTV 플랫폼 ‘U+tv 아이들나라’를 통해 영어교육에 앞장서고 있으며, 아이들에게 최적의 영어 교육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이 같은 방송을 기획했다. 특히 근본적인 해결책을 모색하고자 실제 자녀를 둔 부모를 대상으로 고민을 조사하고,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오프라인 강연이 아닌 비대면 소통으로 고객참여를 높이고자 했다.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는 요리전문가나 기업 CEO가 아닌 세 아이를 키우는 아빠로서 출연한다. 백 대표는 요리연구가이자 골목상권 식당의 문제 해결사로 유명하지만, 자녀 교육에 대해서는 고민이 많아 시청자들과 함께 해답을 찾고자 참여하게 됐다.

고민을 해결해줄 영어교육 전문가로는 이상민 경희대 영어교육학 교수가 참여한다. 이 교수는 이화여자대학교 영어영문학 학사, 미국 펜실베니아 주립대학교 박사과정을 거친 영어교육전문가로, 다중지능이론에 기반한 ‘아이맞춤형 영어학습법’을 강조한다. 방송은 LG유플러스 공식 유튜브 계정에서 시청 가능하다.

장준영 LG유플러스 브랜드마케팅담당은 "차별적인 육아교육 콘텐츠를 보유한 ‘U+tv 아이들나라’를 부모 눈높이에서 전달하고자 실제 세 아이를 둔 아빠로서의 백종원 대표를 섭외해 아이교육에 대한 고민을 실시간으로 소통하는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며 “이를 시작으로 ‘아이 교육은 U+tv 아이들나라’에 대한 근거를 단계적으로 고객과 소통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홍범식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1.22] [발행조건확정]증권신고서(채무증권)
[2026.01.22] [기재정정]증권신고서(채무증권)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현대차 목표가 상승…'깐부회동' 이후 샀다면? [인포그래픽]
  • 중학교 동급생 살해하려한 지적장애 소년…대법 “정신심리 다시 하라”
  • 5월 10일, 다주택자 '세금 폭탄' 터진다 [이슈크래커]
  • ‘가성비’ 수입산 소고기, 한우 가격 따라잡나 [물가 돋보기]
  • '얼굴 천재' 차은우 사라졌다⋯스타 마케팅의 불편한 진실 [솔드아웃]
  • 연말정산 가장 많이 틀리는 것⋯부양가족·월세·주택대출·의료비
  • '난방비 폭탄' 피하는 꿀팁…보일러 대표의 절약법
  •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내달 해외 파견…다국적 연합훈련 참가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2,050,000
    • -0.3%
    • 이더리움
    • 4,365,000
    • +0.07%
    • 비트코인 캐시
    • 880,500
    • -0.51%
    • 리플
    • 2,826
    • -0.39%
    • 솔라나
    • 187,600
    • -0.79%
    • 에이다
    • 531
    • -0.56%
    • 트론
    • 434
    • -4.62%
    • 스텔라루멘
    • 313
    • -0.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460
    • -0.15%
    • 체인링크
    • 17,990
    • -1.15%
    • 샌드박스
    • 225
    • -5.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