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성티엔에스, 상장 후 첫 자사주 매입

입력 2020-03-19 15: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회사 측 “보유 현금 여유 있다…주주 가치 제고 나설 것”

명성티엔에스는 19일 장내에서 약 20억 원 규모 자기주식을 취득한다고 밝혔다. 취득 기간은 오는 20일부터 4월 3일까지로 약 2주다. 이번에 매입하는 주식은 전체 발행 주식의 약 3.65% 수준이다.

회사 관계자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상장 후 처음으로 자기주식 매입에 나섰다”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COVID-19) 여파로 주식시장이 크게 하락하면서 주가 안정에 나서게 됐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자기주식 매입에 대한 규제가 완화된 만큼 추가적인 매입도 고려하고 있다”며 “현재 주식시장 상황의 특수성을 고려했을 때 적극적으로 주가 안정화에 나설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금융위는 지난 13일 한시적으로 자기주식 매입 1일 수량 한도를 없애고 배당가능이익 한도 내에서만 가능했던 조건을 완화하는 등의 조치를 했다.

명성티엔에스는 2차전지 제조장비 전문기업으로, 최근 극세사메탈섬유 ‘메탈파이버’를 활용한 차세대 2차전지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李대통령, 국회서 ‘821조 예산’ 설명…민생·미래성장에 방점
  • 양천구 신정4동 922번지 일대 재개발⋯최고 25층·2170가구 조성
  • 비만약 확산에 식품 소비도 바뀐다…수산식품 ‘소량·고영양’ 승부
  • 코스피, 美 반도체 폭락에 1%대 하락 출발…삼성전자ㆍSK하이닉스 동반약세
  • 1·2인 가구 66% 시대⋯전용 59㎡ 아파트, 청약시장서도 인기
  • 삼성 사장단 만난 샘 올트먼…AI 시대 경영 전략 논의
  • 기뢰 공격까지 등장한 호르무즈 해협⋯원유 수출량 51% 감소
  • FBI도 바이낸스 63억달러 탈취 배후로 북한 해커 조직 지목
  • 오늘의 상승종목

  • 11.02 09:5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019,000
    • +0.39%
    • 이더리움
    • 3,052,000
    • +0.26%
    • 비트코인 캐시
    • 380,100
    • -1.22%
    • 리플
    • 1,673
    • -0.95%
    • 솔라나
    • 126,500
    • -1.94%
    • 에이다
    • 260
    • -0.38%
    • 트론
    • 421
    • +1.2%
    • 스텔라루멘
    • 225
    • -1.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30
    • -2.43%
    • 체인링크
    • 15,230
    • -3.12%
    • 샌드박스
    • 61.96
    • -0.47%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Kalshi Series F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50
    • 4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7
    • Allora 유통량 89% D-9
    • DAOBase 유통량 43% D-16
    • FLock 유통량 41% D-2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