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공제조합, 코로나19 확산방지 비상대응체계 가동

입력 2020-02-28 13: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건설회관 입구에 설치된 열화상카메라를 보안직원이 모니터하고 있다 (사진제공=건설공제조합)
▲건설회관 입구에 설치된 열화상카메라를 보안직원이 모니터하고 있다 (사진제공=건설공제조합)

건설공제조합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방지와 사전예방을 위한 비상대응체계를 가동했다고 28일 밝혔다.

건설공제조합은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는 대구지역 내 영업점(대구지점, 영남보상센터)과 부산지점 근무인력을 2개 조로 나누어 순환근무를 실시하고 있다.

또 순환근무 중인 대구와 부산지역 업무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27일부터서 건설회관내 별도 사무공간을 마련해 특별대응팀을 가동하고 있다.

본부 폐쇄라는 최악의 상황도 대비하고 있다. 부분 폐쇄시 본부 내 별도공간에 대체사무실을 활용하고, 전체 폐쇄 때는 건설경영연수원 등을 활용해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부서 핵심인력과 전산담당 인력의 집단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사무실 밖에서 조합 업무망에 접속이 가능한 노트북을 지급하는 등 재택근무 환경도 마련했다.

이밖에도 코로나 확산방지를 위해 사무실내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하고 본부 전사무실에 대해서도 방역을 완료했다.

건설공제조합 관계자는 “철저한 방역활동으로 코로나19로 인한 전 국가적 위기극복에 적극 동참하겠다”며 ”영업점 폐쇄 등 위기상황 발생시 비상매뉴얼에 따라 신속히 대처해 조합원 불편이 최소화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가상자산 과세 또 미뤄지나…靑, 유예에 무게
  • 국제유가 급등에...항공·해운·車 또 고비용 ‘몸살’
  • '부산 상어' 부캉이, 아직 안 떠났다⋯이틀 연속 포착된 곳은?
  • 11월 제조업 경기 둔화 전망⋯반도체 '독주' 속 車·휴대폰 부진
  • 청년 52.3% “中企 기피 이유는 근무환경·조직문화”
  • 5대 은행 가계대출 이달 2.6조 증가⋯한 달 만에 증가 전환
  • 유럽 전역으로 시위 확산⋯반전 운동부터 연금 항의까지
  • 개미 ETF 순매수, 벌써 작년 두 배…연말 100조 전망
  • 오늘의 상승종목

  • 10.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774,000
    • -0.34%
    • 이더리움
    • 3,123,000
    • -1.42%
    • 비트코인 캐시
    • 364,200
    • -1.41%
    • 리플
    • 1,732
    • +1.11%
    • 솔라나
    • 135,100
    • -0.66%
    • 에이다
    • 272
    • -2.16%
    • 트론
    • 441
    • -0.68%
    • 스텔라루멘
    • 225
    • -0.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60
    • -0.22%
    • 체인링크
    • 15,190
    • -1.94%
    • 샌드박스
    • 64.62
    • -4.79%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Axis Robotics Seed $12M
    • 3 World OTC $52.5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Irys 인기지수 332
    • 2 Orderly Network DeFi 인기지수 326
    • 3 DAPPOS Infra 인기지수 323
    • 4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45
    • Allora 유통량 89% D-17
    • DAOBase 유통량 43% D-24
    • FLock 유통량 41% D-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