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통위, 중소기업 70개 사 방송광고 제작 지원비 17억2000만 원 투입

입력 2020-02-25 10: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방송통신위원회는 올해 혁신형 중소기업 방송광고 활성화 지원 사업의 대상자로 총 70개 사를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

TV광고 지원 대상에는 주식회사 푸드나무, 다산지앤지 등 36개 사가 선정됐다. 라디오광고 지원 대상에는 코코도르, 로이체 등 34개 사가 최종적으로 뽑혔다.

선정된 기업은 TV광고는 제작비의 50% 범위에서 최대 4500만 원까지, 라디오광고의 경우 제작비의 70% 범위에서 최대 300만 원까지 지원 받는다. 올해 방송광고 제작비 지원 규모는 총 17억2000만 원이다.

선정 기업에게는 광고 전문가가 방송광고 기획, 제작 및 집행 전 과정에 걸쳐 자문하는 컨설팅도 제공할 계획이다. 또, 방송광고 제작비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혁신형 중소기업에 대해서는 별도의 심사를 거쳐 방송광고 송출비도 최대 70%까지 할인된다.

한상혁 위원장은 "중소기업들이 방송광고를 활용하여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며 "중소기업의 방송광고 집행이 늘어나 방송광고 시장도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쿠팡Inc, 2분기 매출 13.3조...상반기 영업적자 1조1895억 ‘역대 최대’
  • 호르무즈 정상화 기대에 안도 랠리…다우·S&P500 최고치, 유가 80달러 아래로
  • 삼성, 차세대 3D메모리 ‘zHBM’ 공개...“X·Y축 한계 넘어 Z 개척”
  • 월가 6개 금융사, SK하이닉스 매수·비중확대 의견...“저평가 상태”
  • 소비자는 선택지 넓어지고…대한항공은 기내면세 수익 키운다 [합병 막바지, 걸린 족쇄]
  • 스페이스X, 매출 기대 웃돌았지만…AI 자본지출 부담에 주가 ‘급제동’ [종합]
  • 美 오를 땐 찔끔, 내릴 땐 와르르…엇박자 커진 K-반도체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10:2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036,000
    • +0.87%
    • 이더리움
    • 2,651,000
    • +0.57%
    • 비트코인 캐시
    • 301,400
    • -0.03%
    • 리플
    • 1,520
    • -0.2%
    • 솔라나
    • 104,600
    • +0.58%
    • 에이다
    • 273
    • +0%
    • 트론
    • 465
    • -0.43%
    • 스텔라루멘
    • 237
    • -2.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60
    • +0.89%
    • 체인링크
    • 11,550
    • -0.17%
    • 샌드박스
    • 59.48
    • -1.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