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제개혁당, ‘타다’의 무죄선고 '환영'

입력 2020-02-19 13: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규제개혁당이 타다의 무죄 선고에 대해 환영의 뜻을 나타냈다.

19일 규제개혁당은 "타다가 무죄 선고를 받은 것은 미래 가치 창출의 동력이 되는 면에서 환영한다"면서 "또한, 혁신의 과정에서 상생의 가치도 함께 추구되어야 함을 성찰하는 계기가 될 수 있음을 엄숙히 받아들인다"고 밝혔다.

이어 "국민들은 기술과 사회의 혁신이 이루어져야 함을 인지하고 있다, 그러나 정부의 규제가 혁신적 성장의 원동력을 저해하고 있다"면서 "합법과 불법이라는 가치 판단만으로는 우리가 경험하지 못한 미래의 새로운 가치를 시장에서 자유롭게 창출해 나갈 수 없다"고 지적했다.

규제개혁당은 "재판부의 승차공유 서비스의 이해와 새로운 산업의 혁신적 가치를 수용한 1심 ‘무죄’ 선고를 열렬히 환영한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 연준, 2회 연속 금리 동결...“중동 상황 불확실”
  • 유입된 청년도 재유출…제2도시 부산도 쓰러진다 [청년 대이동]
  • ‘S공포’ 견뎌낸 반도체…‘20만 전자‧100만 닉스’ 회복 후 추진력 얻나
  • 뉴욕증시, 금리동결에 유가 급등까지 겹치며 하락 마감…나스닥 1.46%↓
  • AI 혁신의 역설…SW 기업, 사모대출 최대 리스크 부상 [그림자대출의 역습 中-①]
  • 분류기준 선명해졌다…한국 2단계 입법도 ‘자산 구분’ 힘 [증권 규제 벗은 가상자산 ①]
  • 단독 투자+교육+인프라 결합⋯지역 살리기 판이 바뀐다 [지방시대, 기업 선투자의 힘]
  • ‘K패션 대표 캐주얼’ 에잇세컨즈, 삼성패션 역량에 ‘Z세대 감도’ 더하기[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④]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886,000
    • -3.21%
    • 이더리움
    • 3,262,000
    • -4.95%
    • 비트코인 캐시
    • 676,000
    • -3.01%
    • 리플
    • 2,173
    • -3.29%
    • 솔라나
    • 133,600
    • -4.64%
    • 에이다
    • 407
    • -4.91%
    • 트론
    • 452
    • -0.22%
    • 스텔라루멘
    • 252
    • -2.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60
    • -3.55%
    • 체인링크
    • 13,700
    • -5.45%
    • 샌드박스
    • 125
    • -3.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