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연 “사외이사와 윤석열 검찰총장 동문 맞으나 친분관계 없다”

입력 2020-02-05 09: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연은 최근의 현저한 주가변동 관련한 한국거래소의 조회공시에 “관련 기사에 대해서 당사의 사외이사와 윤석열 검찰총장이 대학교 동문인 것은 사실이나 그 이상의 아무런 친분관계가 없다”고 5일 공시했다.

이어 “과거 및 현재 윤석열 검찰총장은 당사와 사업 관련 내용이 전혀 없음을 알린다”고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콘서트 갈 때 응원봉만?⋯'최애' 위한 필수품 등장이오! [솔드아웃]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 금지
  •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풀린다…은행권 3000억 공급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324,000
    • -0.03%
    • 이더리움
    • 2,693,000
    • -0.3%
    • 비트코인 캐시
    • 303,200
    • +0.36%
    • 리플
    • 1,436
    • -2.31%
    • 솔라나
    • 103,600
    • +0.39%
    • 에이다
    • 283
    • -1.74%
    • 트론
    • 461
    • -0.86%
    • 스텔라루멘
    • 227
    • -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810
    • +0.21%
    • 체인링크
    • 11,500
    • -1.2%
    • 샌드박스
    • 57.99
    • -1.1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