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한방병원 감염관리위원회,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적극 대응

입력 2020-02-04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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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신종 코로나)이 국내에 확산되면서 신종 코로나에 대응할 수 있는 면역관리법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이에 필한방병원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이 경계 단계로 격상함에 따라 환자 안전에 대한 선제 대응에 나섰다.

필한방병원 감염관리위원회는 모든 내원객의 출입 전 손 소독, 마스크 착용, 체온 측정, 소독 발판 착용을 진행하고 있으며, 출입 전 방명록을 확인을 하여 경계진료를 실시하고 있다. 이와 동시에 원내에 안전 수칙 포스터 및 배너를 설치하여 안내하고 있으며, 병원 입구와 내부에 손 소독제와 마스크를 비치하였다.

또한, 필한방병원은 지난 1월 31일 온라인 유튜브에 ‘올바른 마스크 착용으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예방하세요’라는 영상을 업로드하여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예방수칙의 하나인 ‘올바른 마스크 착용’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관계자는 “최근 14일 이내에 중국을 여행한 경우는 가급적 외부 활동을 자제하고, 외부활동의 경우 마스크를 착용해야한다. 더불어 손 씻기 및 기침 예절을 준수해야 한다”면서 “발열이나 호흡기 증상이 발생하는 경우에는 선별 진료소의 진료를 받거나 1339 콜센터에 상담을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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