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에쓰오일 "올해 정유제품 마진 개선…3월부터 디젤 수요 증가 전망"

입력 2020-01-31 11: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에쓰오일(S-OIL)은 31일 열린 4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디젤 뿐만 아니라 정유제품의 마진이 올해 상향할 것으로 보는 이유는 수급 밸런스가 작년보다 개선될 것으로 보고 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에쓰오일은 "올해 증설 물량은 약 100만 b/d정도로 예상되나 올해 수요 예상치는 적어도 120만 b/d정도는 증가할 것으로 생각한다"며 "전체적인 수급 밸런스 개선에 비춰볼 때 디젤 뿐만 아니라 전체적인 정유제품 수급이 개선돼 마진이 좋아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디젤 마진 개선을 내다보는 이유로 "저유황유(VLSFO)의 공급이 제한적일 수 밖에 없다"며 "휘발유나 프로필렌 다른 제품의 판매를 유지해야 하기 때문에 VLSFO를 무조건 늘릴 수 없어 3월부턴 (혼합저유황유를 위한) 디젤쪽으로 수요가 발생할 것"이라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IMF, 韓 부채비율 54.4→46.1% 하향…"GDP 성장·세입 개선"
  • 신임 대통령 비서실장에 임광현 국세청장…“국민 체감할 변화 만들 것”
  • 새집 기대했는데…인테리어 피해, 어디서 가장 많이 생겼나 [데이터클립]
  • 제약급 설비부터 AI 생산라인까지…충북에서 본 K뷰티 경쟁력 [르포]
  • LG전자ㆍ애플, 1998년 인연에서 AIㆍ스마트홈 동맹으로 진화 [LGㆍ애플, 동맹의 진화]
  • 日 방산 소부장 공략 가속⋯K방산 공급망 경쟁력 시험대
  • 9월까지 목표 절반도 못 채운 해외건설…500억달러 달성 ‘빨간불’
  • 증시 꺾이자 연기금 수익률도 뒷걸음…한 달 새 12%P ‘뚝’
  • 오늘의 상승종목

  • 10.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602,000
    • -2.09%
    • 이더리움
    • 3,273,000
    • -3.76%
    • 비트코인 캐시
    • 363,000
    • -2.31%
    • 리플
    • 1,805
    • -2.75%
    • 솔라나
    • 141,200
    • -2.42%
    • 에이다
    • 311
    • -2.81%
    • 트론
    • 450
    • +1.35%
    • 스텔라루멘
    • 249
    • -3.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950
    • -1.38%
    • 체인링크
    • 16,800
    • -4%
    • 샌드박스
    • 75.65
    • -6.6%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World OTC $52.5M
    • 3 Mesh Series C $75M
    • 4 Alpaca $135M
  • 인기 프로젝트
    • 1 Bitway Infra 인기지수 449
    • 2 Papertrade DeFi 인기지수 334
    • 3 Quack AI x402 인기지수 303
    • 4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55
    • Allora 유통량 89% D-27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3
    • Capricorn 유통량 53% D-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