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피 2246.13p, 하락(▼21.12p, -0.93%)마감. 개인 +5808억, 외국인 -1358억, 기관 -4766억

입력 2020-01-23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하락세를 보였던 코스피시장이 기관과 외국인의 ‘팔자’ 기조에 장 종반에도 하락세를 지속하며 정규장을 마쳤다.

23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1.12포인트(-0.93%) 하락한 2246.13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개인은 매수세를 보인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하며 장을 마쳤다.

개인은 5808억 원을 매수 했으며 외국인은 1358억 원을, 기관은 4766억 원을 각각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운수장비(+0.35%) 업종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의약품(+0.09%)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통신업(-1.00%) 화학(-0.83%) 등은 내림세를 보였다.

이외에도 의료정밀(-0.64%) 금융업(-0.61%) 유통업(-0.58%) 등의 업종이 하락 마감했다.

주요 테마 중 자동차(+1.23%), 원자력발전(+0.92%), 방위산업(+0.81%), 금(+0.72%), 물류(+0.64%)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여행·관광(-2.06%), IT(-1.91%), 카지노(-1.88%), 태양광(-1.39%), 교육(-1.30%) 관련주 테마는 하락세를 보였다.

삼성전자는 2.41% 내린 6만800원을 기록했으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6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다.

삼성바이오로직스가 6.86% 오른 48만3000원을 기록했으며, 삼성물산(+4.46%), 현대차(+2.76%)가 상승한 반면 삼성전자(-2.41%), SK하이닉스(-2.28%), KB금융(-1.79%)은 하락했다.

그 밖에도 대호에이엘(+15.59%), 일양약품(+11.59%), 세기상사(+9.22%) 등의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으며, 남영비비안(-8.81%), 동양네트웍스(-5.91%), 신세계인터내셔날(-5.49%) 등은 하락세를 보였다.

최종적으로 261개 종목이 상승했으며 561개 종목이 하락, 86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69원(+0.32%)으로 상승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1067원(+0.71%), 중국 위안화는 169원(-0.05%)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대표이사
    임존종보 (Rim John Chongbo)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26] [기재정정]감사보고서제출
    [2026.03.20] 유상증자결정(종속회사의주요경영사항)

  • 대표이사
    오세철, 정해린, 이재언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30]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3.27] 타인에대한채무보증결정

  • 대표이사
    정의선, 이동석, 무뇨스 바르셀로 호세 안토니오(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3.30]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3.30]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31] 주식소각결정
    [2026.03.31]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곽노정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30] 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처분결정)
    [2026.03.26]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삼성·SK 등 국무조정실 규제합리화추진단에 인력 파견한다 [규제혁신 ‘기업 DNA’ 수혈]
  • 트럼프 “2~3주 안에 이란서 떠날 것…호르무즈해협 관여 안 해” [상보]
  • 단독 서울 시민 빚의 목적이 바뀌었다⋯주택 구매 제치고 전세 보증금 부채 1위 [달라진 부채 지형도 ①]
  • 탈원전은 가라…유럽 기업들, SMR 선점 경쟁 뛰어들어 [글로벌 SMR 제조 패권 경쟁 ①]
  • 트럼프 “이란에 오래 머물 필요 없어”...뉴욕증시 급등
  • 국내 제약사들, 글로벌 빅파마 백신 품고 매출 공략[K백신 성공기②]
  • K-관광 뜨자 투자 봇물…3조 큰손들 몰렸다 [호텔·데이터센터 투자 붐①]
  • 꽉 막힌 강북 시원하게⋯내부순환로·북부간선로 지하로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⑪]
  • 오늘의 상승종목

  • 04.01 09:3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775,000
    • +0.87%
    • 이더리움
    • 3,177,000
    • +2.75%
    • 비트코인 캐시
    • 703,000
    • -0.14%
    • 리플
    • 2,026
    • +0.5%
    • 솔라나
    • 125,500
    • -0.16%
    • 에이다
    • 367
    • -1.61%
    • 트론
    • 474
    • -2.47%
    • 스텔라루멘
    • 254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70
    • +0.82%
    • 체인링크
    • 13,250
    • +0.76%
    • 샌드박스
    • 114
    • +1.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