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금감원, 리먼·AIG 합동대책반 구성

입력 2008-09-16 19: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이 금융시장 안정을 위해 리먼브러더스와 AIG 합동대책반을 가동한다고 16일 밝혔다.

금융위와 금감원은 미국 투자은행 리먼 브러더스의 파산보호 신청 및 세계적 보험그룹 AIG의 신용등급 하락 등 일련의 사태가 국내 금융시장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신속하고 효과적인 대응을 위해 관련 기관이 포함된 합동 대책팀을 운영키로 했다고 밝혔다.

합동대책팀은 금융위 사무처장을 팀장으로 총괄·시장반, AIG대책반, 리먼 대책반 등 3개반으로 구성된다.

이들 3개반은 금융위원회 국장과 금감원 본부장을 반장으로 하고 관련 금융위 과장 및 금감원 국장, 예금보험공사, 증권선물거래소 등 관계기관 담당자가 참여한다.

대책반은 오는 17일 제1차 합동 대책팀 전체회의를 개최할 계획이며, 3개반별로 관련사항에 대해 매일 금융시장 동향을 점검하고 필요한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광주 군공항 이전 본궤도…무안군 망운면 후보지 확정
  • 가상자산 과세 2년 늦추나⋯국힘, 2029년 시행 개정안 발의
  • '현실 공포' 네팔·티베트 대홍수, 빙하의 습격 [이슈크래커]
  • 조희대 대법원장, 청와대 재제청 요구에 "내주 공식 입장 발표"
  • 기안84, "라이ㆍ타망 무사해"⋯네팔 대홍수 속 희생자 애도
  • 아시아증시 대부분 상승⋯美 기술주 훈풍에 日ㆍ대만 강세
  • 에스컬레이터 한 줄 vs 두 줄⋯국민 의견 ‘51대 49’ 팽팽
  • 하루 만에 주가 엇갈린 K-전력기기 3인방…"트럼프發 훈풍은 현재진행형"
  • 오늘의 상승종목

  • 08.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358,000
    • -1.46%
    • 이더리움
    • 3,457,000
    • -0.77%
    • 비트코인 캐시
    • 350,200
    • -6.46%
    • 리플
    • 1,958
    • -3.02%
    • 솔라나
    • 147,000
    • -0.47%
    • 에이다
    • 287
    • -3.37%
    • 트론
    • 474
    • +1.72%
    • 스텔라루멘
    • 251
    • -3.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00
    • -2.04%
    • 체인링크
    • 16,200
    • -1.88%
    • 샌드박스
    • 51.18
    • +5.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