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진모-민혜연, 갑작스러운 결혼? 주선자 목격담 보니

입력 2020-01-11 01: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BC 캡처)
(출처=MBC 캡처)

주진모가 해킹 피해를 당한 가운데 아내 민혜연이 SNS 계정을 폭파시켰다.

10일 주진모의 해킹 사실이 알려졌다. 현재 경찰이 수사를 진행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 와중 확인되지 않은 소문이 퍼져 충격을 더했다. 해당 소문은 주진모가 동료배우와 나눈 대화방이 공개됐다는 것. 또 공개된 대화 내용은 주로 여성과 관련한 대화가 많다는 것이다.

이에 주진모 소속사 측은 "속칭 '지라시'를 작성하고 이를 게시, 또는 유포하는 모든 행위는 법적 처벌 대상이다"라며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음을 밝혔다.

주진모는 지난해 6월 민혜연 가정의학과 전문의와 백년 가약을 맺었다. 같은 해 1월 열애 사실이 알려지며 주진모 측은 '최근 열애를 시작했다'라고 인정했다. 빠른 결혼 결정에 대중들은 의문을 품었다.

이에 두 사람의 주선자인 김현욱 아나운서가 이유를 설명했다. "민혜연은 내가 진행하는 프로그램 고정 게스트였다"라며 "두 사람은 첫날부터 잘 맞더라. 스파크가 팍팍 튀더라"라며 서로 너무 좋아해 결혼을 서둘렀다고 밝혀 화제가 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지방의회, 무엇을 바꿔야 하나"… 이투데이·한국지방자치학회 공동 진단 [지방의회 혁신 포럼]
  • 단독 식용유·라면·빵 이어 커피값도 내린다
  • 딸기→벚꽃까지…요즘 축제, 이렇게 달라졌습니다 [이슈크래커]
  • 출퇴근 시간 어르신 지하철 무임승차 비율은 '8%' [데이터클립]
  • 月 300억대 유통 의혹 '마약왕' 박왕열, 9년만에 국내 송환
  • GM, 韓사업장에 총 6억달러 투자…글로벌 소형 SUV 생산 거점 경쟁력 확대
  • 흔들린 금값에 되레 베팅…개미, 일주일새 금현물 ETF 721억원 순매수
  • 대기업 ‘해외 상장 러시’…자금조달 넘어 밸류 리레이팅 승부
  • 오늘의 상승종목

  • 03.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786,000
    • +0.03%
    • 이더리움
    • 3,234,000
    • +0.53%
    • 비트코인 캐시
    • 713,500
    • +0.56%
    • 리플
    • 2,119
    • -0.19%
    • 솔라나
    • 137,300
    • +0.73%
    • 에이다
    • 405
    • +1.76%
    • 트론
    • 460
    • -0.43%
    • 스텔라루멘
    • 269
    • +8.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440
    • +0.66%
    • 체인링크
    • 13,890
    • +1.17%
    • 샌드박스
    • 122
    • +1.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