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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현 여자친구, 결혼 앞두고 속도위반? “2세 곧 태어나”

입력 2020-01-08 22:35

(출처=MBN '알토란')
(출처=MBN '알토란')

김승현이 여자친구 장정윤 작가와 오는 12일 백년가약을 맺는다.

김승현은 여자친구 장정윤 작가와 MBN ‘알토란’에서 처음 인연을 맺은 뒤 연인 사이로 발전, 결혼까지 앞두고 있다.

김승현은 여자친구와의 결혼 준비 과정 뿐 아니라 신혼집을 8일 방송된 KBS2TV ‘살림남2’에서 대대적으로 공개했다.

김승현과 여자친구 장정윤 작가는 결혼 전 속도위반이 아니냐는 오해를 받기도 했다. 바로 김승현 아버지의 발언 때문. 김승현의 아버지는 지난해 11월 ‘살림남2’ 방송에서 “지금 중요한 건 승현이 2세가 곧 태어난다는 거다”라고 말해 속도위반 의혹을 샀다.

다만 제작진 측은 곧 “절대 사실이 아님을 알려드리오니 오해 없으시기 바란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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