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가온차트’ 임재현, 사지기 논란 언급無…윤민수는 정면승부 “바이브는 부끄럽지 않아”

입력 2020-01-08 21: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2020가온차트' 캡처)
(출처='2020가온차트' 캡처)

가수 임재현이 사재기 논란에 되게 함구했다.

8일 진행된 ‘2020 가온차트’에서는 임재현이 올해의 파퓰러 싱어상을 수상했다.

이날 임재현은 “이 상은 제가 받는 상이 아니라, 많이 들어주신 분들에게 돌아간 상이라고 생각한다. 그분들을 위해 더 노력하고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라며 “지금까지 그래왔고 앞으로도 계속 성장하는 모습 보여드리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최근 음원 사재기 의혹에 휘말린 임재현은 감사하다는 소감 이외에는 별다른 언급을 하지 않았다. 그에 반해 먼저 6월 디지털음원 부분을 수상한 바이브의 윤민수는 “바이브는 부끄러운 짓을 하지 않았다”라며 사재기 의혹에 대해 직접 언급했다.

또한 윤민수와 같은 소속사인 가수 벤은 수상 소감 중 끊임없이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벤 역시 바이브와 같은 소속사라는 이유로 사재기 의혹을 피할 수 없는 상황이다.

한편 임재현과 바이브는 지난 4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 음원 사재기 편에서 음원 사재기 의혹 가수로 언급됐다. 이에 임재현 측은 사실무근임을 강조하며 ‘그알’ 측에 편파 방송에 대한 사과와 정정 보도를 요청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027 테크 퀘스트'가 대한민국 AI의 미래를 엽니다
  • 대외 호재 삼킨 미국채 금리 급등…코스피, 6880선 마감
  • 美 관세 피해기업 숨통 트인다⋯자동차·철강·가전 등 혜택
  • 증시 이전상장 ‘0건’…멈춰 선 상장 사다리
  • 李대통령 “주택·일자리·부채 해결 위한 특단 조치 곧 준비”
  • e스포츠, 2026년 끝으로 아시안게임 정식 종목서 제외
  • 설탕·밀가루 담합 또 적발…당정, 영업정지 카드 꺼냈다
  • 노원 상계동 재건축 속도…‘집값 웃도는 분담금’ 사업성 복병
  • 오늘의 상승종목

  • 09.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025,000
    • -1.86%
    • 이더리움
    • 3,608,000
    • -2.14%
    • 비트코인 캐시
    • 419,700
    • -10.4%
    • 리플
    • 2,015
    • -3.5%
    • 솔라나
    • 161,300
    • -4.61%
    • 에이다
    • 334
    • -4.57%
    • 트론
    • 455
    • +0.44%
    • 스텔라루멘
    • 284
    • -4.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200
    • -7.01%
    • 체인링크
    • 18,730
    • -4%
    • 샌드박스
    • 57.27
    • -5.24%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Variational Series A $50M
    • 3 World OTC $52.5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Paid Tools 인기지수 459
    • 2 Quant DeFi 인기지수 434
    • 3 Rhea Finance 인기지수 305
    • 4 SOON Infra 인기지수 291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3.5M · 유통량 113% D-72
    • Capricorn $20.8M · 유통량 53% D-25
    • Scroll $2.5M · 유통량 51% D-24
    • FLock $5.7M · 유통량 41% D-2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