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현상, 아내 최윤희 문체부 2차관 임명…“설거지·청소 더 열심히 할 것” 외조 약속

입력 2019-12-19 19: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SBS)
(사진제공=SBS)

‘백두산’ 출신 유현상(65)이 아내 최윤희(52)의 외조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19일 방송된 tbs FM ‘최일구의 허리케인 라디오’에는 윤현상이 출연해 이날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으로 발탁된 아내 최윤희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유현상은 “굉장히 조심스럽다”라며 “아침에 소식을 전해 들었다. 아내를 더욱 사랑하고, 설거지와 청소도 더 많이 할 생각”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앞서 이날 유현상의 아내이자 전 수영선수인 최윤희 한국체육산업개발 대표이사가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으로 임명됐다.

이에 대해 유현상은 뉴데일리를 통해 “이전까지 아내에게 듣지 못한 이야기다. 뉴스를 보고 아내의 임명을 알았다”라며 “아내가 자기 일을 열심히 하는 모습만 봤지, 이리 중대한 업무를 맡게 될 줄은 몰랐다”라고 뿌듯한 마음을 전했다.

한편 최윤희는 1982년 뉴델리 아시안게임 3관왕, 1986년 서울 아시안게임 2관왕을 이루며 큰 사랑을 받았다. 유현상과는 지난 1991년 13살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인천 구월동 흉기 난동, 긴박했던 시민들의 제압 순간
  • KB證 “삼전·하닉, 수급이 만든 두 번째 저점⋯실적이 W자 반등 이끈다”
  • 수요일 출근길 기온 ‘뚝’⋯강풍에 체감온도 더 낮아 [날씨]
  • EU, 中 하이브리드 수출 빗장 강화⋯K-배터리 반사이익 기대 [관세 장벽과 쿼터의 역습]
  • '슈퍼 호황' 전력기기 3사 목표가는 줄하향, 왜?
  • 정의선, 모디 총리 만나 “인도에 7년간 20조8000억원 투자”
  • 농지조사·중국산 드론 논란…온라인 장터 6822억 이상거래도 도마
  • 뉴욕증시 하락⋯반도체주 밀리고 은행 실적 엇갈려
  • 오늘의 상승종목

  • 10.14 09:2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900,000
    • +2.25%
    • 이더리움
    • 3,394,000
    • +3.22%
    • 비트코인 캐시
    • 373,600
    • +4.53%
    • 리플
    • 1,855
    • +2.6%
    • 솔라나
    • 145,200
    • +2.83%
    • 에이다
    • 321
    • +2.88%
    • 트론
    • 443
    • -0.45%
    • 스텔라루멘
    • 259
    • +0.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150
    • +0.96%
    • 체인링크
    • 17,530
    • +3.61%
    • 샌드박스
    • 80.63
    • +0.79%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World OTC $52.5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Bitway Infra 인기지수 354
    • 2 Papertrade DeFi 인기지수 347
    • 3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4 Catalyst AI Agent 인기지수 297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56
    • Allora 유통량 89% D-2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4
    • Capricorn 유통량 53% D-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