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진영, 14살에 母 세상 떠났다… "팝핀현준母 상처받을 것"

입력 2019-12-04 22: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KBS '살림남2')
(출처=KBS '살림남2')

현진영이 팝핀현준에게 진심어린 충고를 건넸다.

현진영과 팝핀현준은 4일 방송된 KBS ‘살림하는 남자들2’에 출연해 오랜 시간 알고 지내온 돈독한 관계임을 증명했다.

현진영은 팝핀현준을 만나자마자 “밥은 먹고 나왔냐”며 챙기는 모습을 보였다. 현진영은 팝핀현준의 ‘살림남2’ 방송을 봤다며 어머니에게 화를 내는 건 아닌 것 같다고 걱정스러운 마음을 표했다. 팝핀현준은 “엄마가 말을 너무 안 듣는다”며 답답함을 호소했지만 현진영은 “그러다 어머니가 상처 받는다”고 진지하게 조언했다.

현진영은 중학교 1학년이었던 때 어머니가 돌아가셨다고 털어놨다. 8년여 간의 투병생활 때문에 어릴 적 어머니의 따뜻한 사랑이 부족했다고 전했다. 그는 어머니가 옆에서 챙겨주는 것은 정말 복이다며 팝핀현준에 대한 부러움을 드러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배타적사용권 무력화되나… 삼성생명 치매보험 ‘특허 독점’ 논란
  • 국민연금, 스튜어드십 코드 강화…KT 다시 시험대 오르나
  • ETF 편입이 지분 투자로?…시장 흔든 '공시 착시'
  • 고가·다주택자 세 부담 강화 조짐…전문가 “무조건 팔 이유 없다”
  • 방탄소년단, 고양 공연 선예매 전석 매진⋯뜨거운 티켓 파워
  • 치솟는 국제 금값…국내 금시세는?
  • [AI 코인패밀리 만평] 당첨 돼도 인생 여전
  • 수출 '역대급 호황' 인데 제조업 일자리 2만 개 사라진다 [고용 없는 성장]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09:3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2,990,000
    • -0.18%
    • 이더리움
    • 4,379,000
    • -1.62%
    • 비트코인 캐시
    • 892,000
    • +2.35%
    • 리플
    • 2,848
    • -1.76%
    • 솔라나
    • 190,400
    • -1.35%
    • 에이다
    • 533
    • -2.02%
    • 트론
    • 456
    • +2.93%
    • 스텔라루멘
    • 315
    • -0.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530
    • -1.56%
    • 체인링크
    • 18,170
    • -1.52%
    • 샌드박스
    • 249
    • +13.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