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유경아, 새 친구로 등장…11살 데뷔 ‘국민 여동생’ 미모 여전해

입력 2019-12-03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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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SBS '불타는 청춘' 방송캡처)
(출처=SBS '불타는 청춘' 방송캡처)

배우 유경아가 ‘불타는 청춘’ 새 친구로 등장했다.

3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충청남도 서천 문헌서원으로 여행을 떠난 청춘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새 친구로 등장한 유경아는 “오랜만이다. 11살 때부터 ‘호랑이 선생님’으로 아역 배우를 시작한 유경아라고 한다”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유경아는 1973년생으로 47세다. 1985년 11살 나이로 MBC 드라마 ‘호랑이 선생님’에 출연하며 국민 여동생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유경아는 1991년 ‘맥랑시대’ 후 돌연 자취를 감추었다가 5년 뒤인 1996년 드라마 ‘짝’을 통해 성인 배우로 거듭났지만 또다시 휴식기에 돌입, 최근 SBS ‘열혈사제’를 통해 다시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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