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디뮨, 사업개발본부장에 송지성 상무ㆍ연구부문 강민정 박사 영입

입력 2019-11-26 15: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송지성 상무  (엠디뮨)
▲송지성 상무 (엠디뮨)
엠디뮨이 사업개발본부장에 송지성 상무를 영입했다고 25일 밝혔다.

송 상무는 서울대학교 화학과에서 학,석사를 취득한 후 LG화학, 바이엘코리아, 한국 유나이티드 제약 등에서 20여년 간 해외영업, 라이선싱을 수행해 온 전문가로서 엠디뮨의 CDV플랫폼 기술을 사업화하는데 주도적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다양한 생물학 분야 경력을 갖춘 강민정 박사도 연구진에 합류한다. 강 박사는 KAIST에서 석,박사를 취득한 후 미국 베크만연구소, 아산생명과학연구원, 서울대병원 등 유수의 연구기관에서 10여 년에 걸친 연구 경력을 가진 전문가이다. 향후 CDV의 효능을 극대화하여 의약품으로서의 가치를 제고시키는 연구에 주력할 예정이다.

엠디뮨 배신규 대표는 “국내외적으로 당사 기술에 대한 관심과 문의가 증가하고 있으며, 기술의 가치를 보다 제고시키기 위해 우수 인재를 유치했다”며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우수한 인재를 유치하여 반드시 CDV기술의 사업화를 달성할 것"이라고 전했다.

▲강민정 박사  (엠디뮨)
▲강민정 박사 (엠디뮨)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임형주, 공사대금 미지급에 "업체가 해결할 일"⋯업체 측 "3년간 방관"
  • 속보 특검, '직무유기' 조태용 전 국정원장에 징역 7년 구형
  • 숨 가쁜 4월 국장 ‘릴레이 장세’ 미리보기⋯테슬라ㆍ삼성전자부터 종전까지
  • 미국 철강 완제품 25% 관세…삼성·LG전자 영향은?
  • "16일까지는 연장되나요"…다주택자 규제 앞두고 '막차 문의' 몰린다
  • ‘국산 항암신약’ 미국 AACR 집결…기전·적응증 주목[항암시장 공략, K바이오①]
  • 병원 자주 가면 돈 더 낸다⋯1년에 300번 넘으면 진료비 90% 본인 부담 [인포그래픽]
  • Vol. 3 그들은 죽지 않기로 했다: 0.0001% 슈퍼리치들의 역노화 전쟁 [The Rare]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522,000
    • +0.61%
    • 이더리움
    • 3,126,000
    • +1%
    • 비트코인 캐시
    • 673,000
    • -0.37%
    • 리플
    • 2,005
    • +1.47%
    • 솔라나
    • 121,400
    • +1.76%
    • 에이다
    • 372
    • +3.05%
    • 트론
    • 475
    • -1.45%
    • 스텔라루멘
    • 249
    • +0.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30
    • +4.79%
    • 체인링크
    • 13,200
    • +2.01%
    • 샌드박스
    • 117
    • +5.4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