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메텍, 라돈 걱정 없는 안전한 전기요 선보여

입력 2019-10-21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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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난방가전을 구비하려는 사람이 늘어나면서 따뜻함은 물론 소비자의 안전까지 확실하게 책임지는 이탈리아 전기요 이메텍이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전세계 42개국에서 판매중인 이탈리아 프리미엄 가전 이메텍 전기요는 이탈리아 전기요 시장 점유율 70%를 차지하고 있다. 1973년 창립 이후 3대를 이어온 장인 정신과 이메텍만의 특허받은 기술력으로 이탈리아 현지에서 100% 모든 생산 작업을 진행하는 'Made in ITALY' 제품이다.

이메텍 전기요는 저온화상, 과열 등 만일의 사고에 대비해 안전시스템을 구축했다. 이메텍안전시스템은 과열 및 누전을 방지하고 정해진 일정시간이 경과하면 자동으로 전원을 차단해준다. 또한, 5중 구조로 된 열선을 사용하여 장기간 사용해도 튼튼한 수명을 자랑하며, 제품 사용 시 발생하는 전자파를 억제해준다. 이탈리아, 독일, 대한민국에서 전자기장 테스트를 완료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최근 이슈가 된 발암물질 '라돈'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국가공인 시험기관 KOTITI(코티티) 시험연구원을 통해 라돈 및 방사성물질 불검출을 확인받았다.

이메텍 전기요는 100% 순면 원단 및 유해 물질로부터 안전성을 인증 받은 Oeko-Tex 국제 인증 소재를 사용했다. 제품과 온도조절기를 분리해 세탁기 사용 및 물세탁이 가능해 위생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이메텍의 공식 수입원 ㈜게이트비젼의 김성수 대표는 “이메텍은 안전 시스템 구축과 국내외공신력 있는 기관으로부터 안전성을 인증받은 제품”이라며 “기능성은 물론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이메텍 전기요를 올 겨울 꼭 경험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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