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고민 끝에 컴백 일정 연기 "시간 약간 필요해…팬들에 죄송"

입력 2019-10-20 22: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카카오엠)
(사진제공=카카오엠)

가수 아이유가 고민 끝에 신곡 발매를 연기하기로 했다.

아이유는 20일 자신의 공식 팬카페에 장문의 글을 게재, 선공개 곡 및 새 앨범 발표를 연기한다는 소식을 직접 알렸다.

아이유는 이 글에서 "스태프분들과 함께 고민을 많이 했지만 솔직히 말씀드리면 저 개인에게 시간이 아주 약간 필요한 것 같다"라며 "앨범의 프로듀서로서, 공연을 만드는 가수로서의 책임감을 저 개인의 역량이 따라가지 못해 내린 결정이기 때문에 누구보다 큰 기대와 설렘으로 저의 새 음악들을 기다려주신 우리 유애나(팬덤 명)에게 너무나 죄송하다"라고 팬들에 대한 미안함을 전했다.

아이유는 오는 11월 1일 다섯 번째 미니앨범 '러브 포엠'(Love poem)을 발매할 계획이었다. 그러나 최근 안타깝게 세상을 떠난 '절친' 설리의 비보에 사전 콘텐츠 공개를 중단하고 애도를 표한 바 있다.

한편 아이유는 tvN 드라마 '호텔 델루나'의 장만월 역으로 연기 변신에 성공한 데 이어 최근 11주년 팬미팅을 성공적으로 진행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홈플러스 “직원 87%, 구조혁신형 회생계획안에 동의”
  • 하이브 찾은 김 총리 “한류의 뿌리는 민주주의"⋯엔하이픈과 셀카도
  • 트럼프의 ‘알래스카 청구서’…韓기업, 정치적 명분 vs 경제적 실익
  • 한덕수 '징역 23년'형에 與 "명쾌한 판결"·野 "판단 존중"
  • 장동혁 단식 7일 ‘의학적 마지노선’…국힘, 출구 전략 논의 본격화
  • 트럼프가 그린란드를 원하는 이유 [이슈크래커]
  • 李대통령 "현실적 주택공급 방안 곧 발표...환율 1400원대 전후로"
  •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징역 23년·법정구속…法 "절차 외관 만들어 내란 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2,523,000
    • -1.86%
    • 이더리움
    • 4,409,000
    • -4.07%
    • 비트코인 캐시
    • 880,500
    • +2.86%
    • 리플
    • 2,822
    • -1.4%
    • 솔라나
    • 188,800
    • -1.31%
    • 에이다
    • 531
    • -0.56%
    • 트론
    • 440
    • -3.08%
    • 스텔라루멘
    • 316
    • +0.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010
    • -0.88%
    • 체인링크
    • 18,260
    • -1.93%
    • 샌드박스
    • 216
    • +1.4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