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스쿨랩, ‘빅지텔프 원패스’ 리뉴얼 오픈

입력 2019-10-17 14: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시원스쿨랩)
(사진제공=시원스쿨랩)

시원스쿨의 프리미엄 시험영어 인강 브랜드 시원스쿨랩(LAB)이 ‘빅지텔프 원패스’ 패키지 강의를 리뉴얼 오픈했다고 17일 밝혔다.

‘빅지텔프 원패스’는 문법, 독해, 단어, 모의고사까지 한 번에 끝낼 수 있는 패키지로, 지텔프(G-TELP) 시험을 처음 응시하는 학습자도 목표 점수를 위한 대비가 가능하다. 목표 점수에 따라 30일 또는 90일의 수강기간을 선택해 문법, 청취, 독해 세 영역의 비중에 따라 전략적으로 학습할 수 있다.

특히 30일 단기 수강기간의 ‘지텔프 원패스 32+ 완성반’은 이번 리뉴얼을 통해 새롭게 개설된 강좌로, 32점 목표의 군무원, 48점 이상 목표의 경찰 공무원 가산점을 위한 전략을 앞세운 것이 특징이다. 지텔프 과목 중 가장 출제 비중이 크며, 고정된 출제 문제 유형으로 점수 달성이 쉬운 문법과 모의고사 강의로 구성돼 있다.

강의 교재는 시험 주관사인 지텔프코리아가 공식 지정한 빅지텔프 교재 시리즈인 △빅지텔프 기출 보카 △빅지텔프 문법 △빅지텔프 독해 △빅지텔프 실전 모의고사 6회분으로 구성됐다. 이중 ‘빅지텔프 실전 모의고사’는 교보문고, 알라딘, 예스24, 인터파크도서, 커넥츠북 5개의 온라인 서점에서 지텔프 분야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해 5관왕을 달성한 바 있다.

또한 ‘빅지텔프 기출 보카’는 실제 지텔프 시험과 공식 지정 모의고사에 출제된 기출 단어를 데이터화하여 빈도에 따라 단어를 분류하고 총 30일 학습 커리큘럼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학습한 단어를 복습할 수 있는 연습 문제를 수록한 실전 대비 효율성이 높은 지텔프 어휘 학습서다.

강의는 다년간의 영어 시험 강의, 공무원 및 입시 수험생 대상의 강의 경력을 가진 곽지영 강사가 문법과 실전 모의고사를 맡고, ‘빅지텔프 독해’ 저자이자 20년 경력의 유명 어학원 명강사 겸 사이버한국외대 영어학부 초빙교수인 조국현 강사가 독해 과목을 담당한다.

강의 수강생은 전문 강사가 직접 관리하는 카카오톡 실시간 스터디에 참여하여 어려운 부분을 질문하고 답변을 듣는 등 밀착 관리를 받을 수 있다.

현재 리뉴얼 오픈 혜택으로 90일 패키지 상품 수강신청 시 △빅지텔프 시리즈 교재 4종 △공식 주관사 출제 모의고사 △빅지텔프 시크릿노트를 모두 무료로 제공한다. 또한 모의고사 교재 베스트셀러 1위 5관왕을 기념해 첫 시험 응시료 50% 할인쿠폰을 증정하고, 후기 작성 시 수강기간 30일 연장권을 함께 제공한다.

시원스쿨어학연구소 신승호 소장은 “지텔프는 무작정 시작하는 것보다 목표 점수에 맞춰 과목별 특징 및 고득점 전략을 이해한 후 공부를 하는 것이 효율적”이라며 “빅지텔프 원패스 강의를 통해 전략적인 학습을 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호르무즈 해협 봉쇄된 채 종전하나⋯“트럼프, 측근에 전쟁 종료 용의 시사”
  • 4월 가격인하 제품은?…라면·과자·아이스크림 등 정리 [그래픽 스토리]
  • 원·달러 1530원 돌파 ‘금융위기 후 최고’, 전쟁·외인·신현송 악재
  • 26.2조 '초과세수 추경'…소득하위 70% 1인 10~60만원 준다 [전쟁추경]
  • 고유가 직격탄 맞은 항공업계…대한항공 ‘비상경영’·아시아나 ‘국제선 감편’
  • 신현송 한은 총재 후보자 "단기 최대 리스크는 '중동 사태'⋯환율 큰 우려 안해"
  • KF-21 첫 수출 임박…인도네시아 찍고 세계로 간다 [K-방산, 50년 런칭 파트너]
  • 트럼프 이란 발전소 위협에 국제유가 상승...WTI 3년 반 만에 100달러 돌파 [상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3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178,000
    • -1.02%
    • 이더리움
    • 3,087,000
    • -0.77%
    • 비트코인 캐시
    • 710,000
    • +3.27%
    • 리플
    • 2,003
    • -1.96%
    • 솔라나
    • 123,500
    • -3.14%
    • 에이다
    • 368
    • -1.87%
    • 트론
    • 487
    • -0.41%
    • 스텔라루멘
    • 253
    • -1.9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00
    • -2.1%
    • 체인링크
    • 13,040
    • -1.51%
    • 샌드박스
    • 111
    • -1.7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