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크레도, 자산가치 높은 ‘플래티늄’ 반지 인기

입력 2019-10-11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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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레도 백금 결혼반지. (사진제공=아크레도)
▲아크레도 백금 결혼반지. (사진제공=아크레도)

최근 결혼 성수기를 맞아 결혼반지를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한때 주얼리 시장에서 ‘로즈골드’가 인기 품목으로 자리잡았지만 최근 결혼 예물을 찾는 예비 신랑·신부의 95%가 ‘화이트’ 컬러를 찾을 정도로 백금의 인기는 꾸준하다.

화이트 컬러의 웨딩반지는 유행을 타지 않고 오래 간직하기에 좋다. 특히 화이트 골드보다 더 밝고 깨끗한 빛을 오래 간직할 수 있어 꾸준히 사랑받는 소재인 ‘플래티늄(백금)’은 가공 자체가 쉽지 않기 때문에 일반 주얼리샵에서는 찾기 어렵다. 보통의 플래티늄 제품은 함유량에 따라 PT950, PT900등의 등급을 사용하는데, 주로 명품 제품에는 함유량 95%로 이뤄진 PT950 등급으로 제작된다.

주얼리 업계에서도 플래티늄은 희귀한 금속으로 취급돼 가격이 비싸고 그만큼 자산 가치 또한 높다. 이러한 플래티늄보다 더 하얗고 밝은 톤을 내는 주얼리는 ‘리버플래티늄’이다. 화이트 컬러 중 최상위 퀄리티 있는 리버플래티늄은 국내 명품 주얼리 브랜드 중 ‘아크레도’에서만 제작되고 있다.

아크레도는 세계 최고기술의 웨딩밴드 맞춤 디자인 브랜드다. 독일 포르츠하임에 위치한 EGF사에서 독일 장인의 노하우와 최첨단 기술을 바탕으로 제작한다.

아크레도 관계자는 “결혼예물 웨딩밴드 성수기에 자산가치 높은 아크레도 ‘플래티늄’이 인기를 얻고 있다”며 “예비 신랑 신부에게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특별한 커스텀마이징 결혼반지를 제작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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