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야크, 대용량 카고백&배낭 출시

입력 2019-10-09 10: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다양한 수납공간과 아웃도어에 최적화된 기능성 더했다"

▲블랙야크 모델로80(사진제공=블랙야크)
▲블랙야크 모델로80(사진제공=블랙야크)

블랙야크는 다양한 수납공간은 물론 아웃도어에 최적화된 기능성을 더한 ‘대용량 카고백&배낭’을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중장거리 산행과 백패킹에 사용하기 좋은 ‘모델로80’은 체형에 맞게 조절이 가능한 블랙야크만의 인체공학 시스템인 ‘제로아이즈(ZEROISE)’ 백패널과 오토랩 힙벨트를 적용해 장시간 착용에도 하중을 최소화하고 무게를 분산시켜 착용감이 우수하다.

부드럽고 가벼운 듀폰사의 코듀라 원단을 사용해 내구성이 뛰어나며, 필요에 따라 탈부착이 가능한 멀티 옵션 파우치로 수납공간을 추가할 수 있다.

‘BAC원정용 카고백’은 히말라야 원정대용으로 제작된 120L의 대용량의 더플백으로 장거리 여행이나 캠핑용으로도 활용할 수 있어 실용적이다.

유연하면서도 질긴 내구성을 갖춘 타포린 원단을 사용해 거친 환경에서도 사용할 수 있으며, 데이지 체인으로 필요한 장비를 부착할 수 있다.

부피감을 줄여 줄 수 있도록 별도의 스트랩이 장착돼 있으며 이 스트랩으로 제품을 크로스 형태로 멜 수도 있다.

블랙야크 관계자는 “점점 낮아지는 기온에 부피가 커진 제품을 모두 수납할 수 있는 대용량 사이즈의 제품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며 “블랙야크의 대용량 카고백과 배낭은 넉넉한 수납공간은 물론 거친 아웃도어 환경에서도 사용이 가능한 제품으로, 아웃도어에서는 물론 일상생활과 여행에서도 탁월한 선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06,000
    • +0.61%
    • 이더리움
    • 3,026,000
    • +1.37%
    • 비트코인 캐시
    • 668,500
    • +2.69%
    • 리플
    • 2,043
    • +0.29%
    • 솔라나
    • 127,800
    • +1.27%
    • 에이다
    • 388
    • +0.52%
    • 트론
    • 424
    • +1.92%
    • 스텔라루멘
    • 235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70
    • +1.13%
    • 체인링크
    • 13,310
    • +1.53%
    • 샌드박스
    • 122
    • +2.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