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준 밝은누리안과 원장 스마일라식, APACRS 3년 연속 채택

입력 2019-10-08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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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2019 APACRS(Kyoto, Japan)에 참가한 이성준 밝은누리안과 원장
▲사진=2019 APACRS(Kyoto, Japan)에 참가한 이성준 밝은누리안과 원장

제32회 ‘2019년 아시아태평양백내장굴절수술학회(APACRS)’가 일본 교토에서 10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개최됐다.

약 2천여 명의 세계 각국 의료진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이번 APACRS는 세계적인 안과학회로 아시아는 물론 미국과 유럽의 저명한 의사들이 다수 참여하여 의학적인 새로운 지식을 공유하는 권위 있는 안과 학회이다.

이번 학회에 국내에서 스마일라식으로는 유일하게 이성준 대전 밝은누리안과 원장의 스마일라식 성과 발표가 3년 연속 채택되었다. 이성준 원장의 발표 내용은 ‘수술 전 각막 곡률 값이 스마일라식 수술 후 시력에 미치는 영향’ (Influence of Preoperative Keratometry on Refractive Outcomes after Small-incision Lenticule Extraction(SMILE) for Myopia)이다.

한편, 이성준 원장은 스마일라식을 개발한 독일의 ZEISS로부터 ‘Best Skilled SMILE Doctor'로 선정된 국내 의료진으로, 이 원장의 스마일라식에 관한 연구 결과의 논문은 2017년 4월 안과분야에서 최고의 SCI 논문지 ‘Cornea Journal’ 에 게재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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