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상규, “X신 같은 게” 욕설 인터넷 생중계…1시간 만에 사과 “흥분해서 그만…”

입력 2019-10-07 19: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뉴시스)
(뉴시스)

자유한국당 소속 여상규 법제사법위원장이 욕설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여 위원장은 7일 서울중앙지검에서 열린 국정감사에서 자신의 신상발언에 반발하는 김종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에게 욕설해 논란을 빚었다.

이날 여야 의원들이 패스트트랙 사건 수사를 놓고 대립했다. 이 과정에서 김 의원은 여 위원장이 편파적인 진행을 하자 “위원장의 자격이 없다”라고 항의했다.

이에 여위원장은 김 의원을 향해 “누가 당신한테 자격을 (부여) 받았냐. 웃기고 앉아 있다. 진짜 X신 같은 게”라며 욕설을 했고 이는 인터넷을 통해 생중계됐다.

해당 발언이 논란이 되자 여위원장은 약 1시간 만에 사과했다. 그는 “흥분해서 정확한 표현은 기억이 안 난다”라며 “상대방 이야기가 귀에 거슬려 그런 말을 했을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대단히 미안하게 생각하고, 거듭 사과드린다”라고 사과했다. 김 의원 역시 여 위원장의 사과를 받아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와이즈포럼 PB SHOW 개최합니다
  • 태풍 '인파' 예상 경로는?…'참피'는 소멸
  • 바닥 가까워진 코스피…저가매수 앞서 확인할 반등 조건은
  • 키미 안토넬리, F1 미국 GP 우승
  • 단독 세계 3위 현대차의 고육지책⋯美 조지아공장 3교대ㆍ80만대 체제 총력전
  • 이재용 체제 12년 5개월⋯위기 넘은 삼성, 글로벌 초일류 굳힌다
  • 키트루다 시밀러 전쟁 시작…셀트·삼성 두각 드러낼까
  • 프랑스 시위 ‘2막’에 41만명 집결⋯약탈 줄었지만 1300명 체포
  • 오늘의 상승종목

  • 10.26 13:1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851,000
    • -1.39%
    • 이더리움
    • 3,093,000
    • -2.43%
    • 비트코인 캐시
    • 372,800
    • +0.27%
    • 리플
    • 1,720
    • -1.94%
    • 솔라나
    • 134,800
    • -1.89%
    • 에이다
    • 271
    • -2.87%
    • 트론
    • 442
    • +0.23%
    • 스텔라루멘
    • 225
    • -2.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00
    • -1.44%
    • 체인링크
    • 15,220
    • -2.12%
    • 샌드박스
    • 63.04
    • -5.35%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Axis Robotics Seed $12M
    • 3 World OTC $52.5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Capricorn DeFi 인기지수 351
    • 2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3 CAP DeFi 인기지수 280
    • 4 Irys 인기지수 271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44
    • Allora 유통량 89% D-16
    • DAOBase 유통량 43% D-23
    • FLock 유통량 41% D-5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