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룸, 메이필드호텔에 고객 맞춤형 3가지 스타일 객실 조성

입력 2019-10-02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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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룸 컨셉룸(사진제공=일룸)
▲일룸 컨셉룸(사진제공=일룸)

일룸이 메이필드호텔과 협업해 3가지의 ‘일룸 콘셉트룸’을 선보인다.

2일 일룸에 따르면 취향에 따라 특별한 하루를 누릴 수 있도록 메이필드호텔에 '모던 스튜디오(Modern Studio)', '스윗 아틀리에(Sweet Atelier)', '해피 스퀘어(Happy Square)' 등 3가지 스타일의 객실을 조성했다. 일룸 컨셉룸은 이달 3일부터 2021년 9월까지 이용 가능하다.

'모던 스튜디오' 콘셉트룸은 조용한 분위기에서 여유를 만끽하고 싶은 커플에게 적합한 디럭스 트윈룸이다. 시크하면서도 클래식함이 돋보이는 다크 우드 및 그레이톤의 인테리어로 조성됐다. 수면 습관 및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다양한 자세를 지원해주는 '어바니 모션베드'가 마련돼 여유로운 휴식을 취하고 싶은 고객에게 적합하다.

'스윗 아틀리에' 콘셉트룸은 혼캉스족들이 온전히 자신만의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조성한 스탠다드 트윈룸이다. '글렌 거실장', '글렌 멀티 테이블' 및 ‘코모 소파’를 배치해 아늑한 나만의 작업 공간을 완성했다.

'해피 스퀘어' 콘셉트룸은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포인트 제품들을 배치해 3인 이상 가족에게 적합한 패밀리 룸이다. 온 가족이 누워도 넉넉한 사이즈의 '쿠시노 패밀리 침대'를 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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