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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재경영] 포스코, 지역·조직 더불어 발전하는 ‘기업시민’ 양성 최우선

입력 2019-09-29 18:23

▲포스코 신입사원들이 입문교육 중 경영전략 시뮬레이션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포스코
▲포스코 신입사원들이 입문교육 중 경영전략 시뮬레이션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포스코
“뭐니 뭐니 해도, 신입사원 교육 때가 가장 재미있었지.”

대다수의 포스코 직원이 하는 말이다. 신입사원 교육 동안 끈끈하게 다져진 입사 동기들과의 우정 때문이다. 신입사원들은 그룹 공통 입문교육에서는 본인 소속회사 외에도 포스코, 포스코인터내셔널, 포스코건설, 포스코케미칼 등 여러 그룹사 동기들과 함께 교육을 받는다. 3주간의 그룹 공통 입문교육과 4주간의 현장교육, 마지막 3주 포스코 도입교육으로 이루어진 신입사원 교육에서는 ‘실천의식과 배려의 마인드를 갖춘 창의적 포스코인 육성’을 목표로 회사에 대한 이해와 직무지식뿐만 아니라 사회의 일원으로서 갖추어야 할 마인드를 함양한다. 창업정신, 역사, With POSCO 경영이념, 핵심가치 등 조직적응을 위한 기초교육을 받고, 본격적인 업무에 앞서 직무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제철공정, 재무회계, 기업경영 등을 학습한다.

단순히 똑똑하기만 한 사람은 포스코형 인재가 아니다. 신입사원들은 바른 직업관과 기본소양을 위한 선비문화수련원 견학, 비즈니스 에티켓 수업 등을 통해 ‘더불어 함께 발전하는 기업 시민’ 포스코의 일원으로 거듭난다.

포스코의 교육은 신입사원에만 그치지 않는다. 포스코인재창조원에서는 차세대 경영리더를 육성하기 위해 포스코 고유의 리더십 교육체계를 수립·운영 중이다. 대리·과장과 같은 직급 승진자는 물론이거니와, 신임 리더·그룹장·임원 등 신임 직책자·관리자 과정도 중요한 교육 중 하나다. 직원들은 새로운 직급·직책에 맞는 리더십 교육을 통해 新경영이념인 ‘기업 시민’을 조직과 지역사회에 적용할 방안을 모색하고, 직원 코칭방안 등 자신에게 요구되는 역할과 책임에 대해 준비한다.

포스코 리더·공장장 보임 후에는 통찰력 향상을 위해 경영 트렌드 및 인문학 강연 프로그램인 ‘PIUM(피움)’에 월 1회 정기적으로 참석하게 되며, 차상위 직책자 후보를 대상으로 하는 양성과정도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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