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진공, 상하이 중기진흥센터와 한국 스타트업 현지 진출 지원

입력 2019-09-25 10: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중국 상하이 중소기업진흥센터와 한국 중소벤처기업의 중국 진출을 지원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국 중소벤처기업 투자유치 활동 지원 △합작법인 설립·현지 창업 등과 관련한 정보 교류 △교육 훈련·교류회의 공동 추진 등의 내용이 담겼다.

상하이 중소기업진흥센터는 상하이시 산하 공공기관이다. 상하이 중소기업발전지원센터, 벤처캐피털협회 등과 함께 상장 예정 중소벤처기업에 자금, 마케팅 등을 지원하고 있다.

이상직 중진공 이사장은 "한중 교역의 40% 이상은 상하이를 중심으로 한 화동지역에서 이뤄진다"면서 "이번 업무협약으로 중진공 비즈니스 인큐베이터와 상하이 중소기업진흥센터의 교류가 확대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시총 1위 등극…삼성전자 25년 독주 깨졌다
  • 술 안 마시는 20대 …"술 거절해도 눈치 안 봐" [데이터클립]
  • 단독 軍 후방 경계, 이르면 내년부터 '사설 경비업체'가 맡는다
  • 단독 호남권 ‘제2 산업축’ 주목…한화·LG엔솔·LS·삼성물산 등 투자 검토
  • 4대 금융, 상반기 순익 11조원 눈앞⋯증시 훈풍에 최대 실적 전망
  • 폭염ㆍ폭우에 태풍까지⋯올여름 물가 부채질할 '변수'는 [이슈크래커]
  • 러브버그 이번 주 후반 절정⋯집에 들어왔을 때 대처법은
  • 미·이란, 60일 내 최종합의 로드맵 도출…호르무즈 안전통항 핫라인 구축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117,000
    • +0.41%
    • 이더리움
    • 2,615,000
    • -0.04%
    • 비트코인 캐시
    • 298,500
    • -0.37%
    • 리플
    • 1,708
    • -1.1%
    • 솔라나
    • 109,700
    • -2.05%
    • 에이다
    • 240
    • -2.04%
    • 트론
    • 501
    • +1.42%
    • 스텔라루멘
    • 309
    • -4.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980
    • +0.5%
    • 체인링크
    • 11,900
    • -0.67%
    • 샌드박스
    • 83.82
    • -2.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