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성장세 지속 '매수'-굿모닝證

입력 2008-08-14 08: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굿모닝신한증권은 14일 컴투스에 대해 향후 성장세가 지속될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만800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허민호 굿모닝신한증권 연구원은 "컴투스의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각각 81.7%, 190.7% 증가한 80.3억원, 33.5억원으로 당사 예상치를 각각 18.8%, 54.9% 상회했다"며 "또한 영업이익률은 신규게임 개발 및 확대를 위한 인건비 및 마케팅비 증가에도 불구하고 영업 레버리지효과로 전년동기대비 15.7%P 개선된 41.7%를 기록했다"고 말했다.

허 연구원은 "동사는 2분기 실적발표와 함께 매출기여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액션퍼즐패밀리2와 슈퍼액션히어로3의 출시를 1개월씩 연기함에 따라 하반기 동 게임들의 매출액은 기존 예상치보다 감소할 전망"이라며 "다만 브랜드 시리즈게임의 수명연장 효과 및 부분유료화 매출비중 확대에 따른 추가 매출 발생 등으로 전체 매출액은 기존 예상치를 소폭 상회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에 하반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157.6억원, 47.0억원을 기록할 전망으로 기존 전망치를 각각 2.1%, 15.2% 상회할 것으로 내다봤다.

그는 "컴투스의 주가는 저평가 상태로 하반기 액션퍼즐패밀리2, 슈퍼액션히어로3 등의 출시 예정에 따른 실적 모멘텀이 부각될 것으로 기대돼 동사에 대한 매수의견을 지속한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시총 1위 등극…삼성전자 25년 독주 깨졌다
  • 술 안 마시는 20대 …"술 거절해도 눈치 안 봐" [데이터클립]
  • 단독 軍 후방 경계, 이르면 내년부터 '사설 경비업체'가 맡는다
  • 단독 호남권 ‘제2 산업축’ 주목…한화·LG엔솔·LS·삼성물산 등 투자 검토
  • 4대 금융, 상반기 순익 11조원 눈앞⋯증시 훈풍에 최대 실적 전망
  • 폭염ㆍ폭우에 태풍까지⋯올여름 물가 부채질할 '변수'는 [이슈크래커]
  • 러브버그 이번 주 후반 절정⋯집에 들어왔을 때 대처법은
  • 미·이란, 60일 내 최종합의 로드맵 도출…호르무즈 안전통항 핫라인 구축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113,000
    • +0.97%
    • 이더리움
    • 2,617,000
    • +0.96%
    • 비트코인 캐시
    • 300,800
    • +1.72%
    • 리플
    • 1,708
    • -0.23%
    • 솔라나
    • 109,800
    • -0.45%
    • 에이다
    • 242
    • +0.41%
    • 트론
    • 504
    • +1.82%
    • 스텔라루멘
    • 309
    • -3.7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020
    • +1.29%
    • 체인링크
    • 11,950
    • +0.76%
    • 샌드박스
    • 83.96
    • -1.2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