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어페인트, 2019 컨슈머리포트 3개 부문 1위 차지

입력 2019-09-09 09: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베어페인트는 '2019 컨슈머리포트'에서 인테리어 페인트, 익스테리어 페인트, 우드스테인 3개 부문에 걸쳐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번 20190컨슈머리포트에서는 익스테리어 페인트나 우드스테인의 경우, 실외에서 주로 사용되는 사용 환경을 고려해 시공한 후 수년이 지난 다음의 제품 성능에 대한 테스트 결과를 발표했다.

베어페인트는 익스테리어 페인트가 시공 후 3년이 지나도록 완벽한 성능인 ‘Excellent’ 등급을 받았고 6년, 9년 후에도 ‘Very Good’ 등급을 받으며 높은 품질을 자랑했다. 우드스테인 역시 시공 후 3년 후에도 ‘Very Good’ 등급을 받으며 우드스테인의 월등한 수명에 대해 검증 받았다.

브랜드 관계자는 "베어페인트가 익스테리어 페인트나 우드스테인 부문에서까지 월등한 평가를 받은 것은 ‘베어’(BEHR)라는 브랜드가 전 부분에 걸쳐 믿고 사용할 수 있는 최고급 프리미엄 도료를 생산•판매하고 있다는 믿음을 주기 충분한 자료"라고 전했다.

한편, 베어페인트는 2019 J.D. Power의 조사 결과에서도 인테리어 페인트 부문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베어페인트는 한국에서도 공식수입원인 베어코리아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베어코리아는 미국 본사와 정식 공식 유통판매권 계약을 체결해 베어(BEHR)의 전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늘 근로장려금 지급일
  • 싼 맛에 ‘中독’ 됐다⋯한국 식당 점령한 중국산 김치[식탁 위 차이나 리스크]
  • "몸은 지방, 일은 서울서"⋯금융기관 이전 땐 '역출장' 파행 우려 [금융 이전의 역설]
  • ‘삼전만 보던 장’ 달라졌다…외국인 이탈 속 중소형주 순환매
  • 태풍 '사우델' 중국으로 경로 조정…새 태풍 '아타우' 예고
  • “계란 값 아직 비싸요”...3분기 들어서도 ‘평균 7000원대’ 중반 유지[물가 돋보기]
  • 뉴욕증시, 엔비디아 실적 관망에 약보합⋯금ㆍ유가, 하락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단독 안심신탁 참여 집주인 LTV 70%로⋯양도세 중과 배제 검토 [안심신탁, 파격 지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8.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937,000
    • +0.64%
    • 이더리움
    • 3,482,000
    • +2.56%
    • 비트코인 캐시
    • 373,900
    • +1.08%
    • 리플
    • 1,978
    • -0.65%
    • 솔라나
    • 141,600
    • +5.36%
    • 에이다
    • 295
    • +1.72%
    • 트론
    • 468
    • +0%
    • 스텔라루멘
    • 258
    • +1.5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50
    • +3.06%
    • 체인링크
    • 16,120
    • +3%
    • 샌드박스
    • 48.96
    • -0.1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