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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안재현…성립된 '공식' 뒤바뀌나 "나도 마음이 식었네"

입력 2019-09-04 23:09 수정 2019-09-05 02:28

(출처=안재현 SNS)
(출처=안재현 SNS)

구혜선과 안재현을 향하던 응원과 비난의 손길이 물음표로 바뀐 모양새다.

4일 디스패치는 단독으로 안재현과 구혜선이 나눈 문자 2년 치를 입수했다.

구혜선과 안재현의 이혼은 구혜선의 폭로로 시작됐다. 안재현이 권태기로 이혼을 요구하고 있고 구혜선은 가정을 지키고 싶다며 구혜선이 자신의 SNS에 공개한 것. 이후 구혜선은 안재현을 향한 날선 폭로를 이어왔다. 그중에서도 현재 촬영 중인 여배우와의 염문설은 큰 파장을 불러 일으켰고 해당 여배우로 지목된 오연서와 김슬기는 황당하다는 입장을 보였다. 오연서는 고소하겠다는 입장을 밝히기도 했다.

디스패치는 부부에게 일어난 일을 객관적으로 보기 위해 안재현의 휴대폰을 분석했다고 밝히며 구혜선은 피해자, 안재현은 가해자라는 공식으로 분류될 싸움은 아니라고 밝혔다.

구혜선은 SNS를 통해 안재현의 사랑이 식었다고 전했다. 디스패치가 공개한 문자를 보면 구혜선은 안재현에게 "나도 마음이 식었네"라고 말했다. 이후 "이혼을 원한다"라고 했다가 "이혼을 하지 않겠다"라며 입장을 번복했다.

이에 일부 대중들은 "안재현도 마음 고생을 했겠다" "안재현이 그동안 얼마나 억울했을까"라며 안재현을 '가해자'로 표현한 것을 정정한다는 입장을 전하기도 했다. 하지만 "구혜선이 저렇게 말하는 것은 계속 사랑해 달라는 의미" "구혜선이 그동안 외로워했던 것이 터진 것 처럼 보인다"라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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