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보성파워텍 등 원자력株, 정상회담에 아세안 협력 강화로 동반 상승

입력 2008-08-07 10: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보성파워텍을 비롯한 원자력 관련주가 한·미 정상회담과 태국 방콕에서 열린 'ASEAN+3 에너지장관회의'에서 아세안 국가의 원자력 인력 양성사업 승인 소식에 동반 상승하고 있다.

보성파워텍은 7일 오전 10시 38분 현재 전일보다 65원(3.54%) 오른 1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간 일진정공이 3.19%, 모건코리아 3.00%, 한전KPS 1.34%, 범우이엔지 1.32%로 함께 오름세를 기록중이다.

이날 태국 방콕에서 개최한 ASEAN+3 에너지장관회의에서 한국이 제안한 '원자력·CDM사업'을 주요 안건으로 다룬다.

또한 한·정상회담 선언에 원자력 분야에서 다양하게 추진되던 협력안들이 '긴밀한 협력'으로 명시돼 향후 실무자들의 업무 추진에 탄력을 줄 전망이다.

한편 에너지경제연구원은 이날 '국가에너지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2차 공개 토론회'에서 '국가에너지기본계획(안)'을 발표하고 원자력발전의 적정비중 목표안으로 원전 설비비중을 지난해 기준 26.0%에서 2030년까지 36~41%로 확대하는 방안을 제시, 2030년까지 원자력발전소 10기를 신설할 것을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긴축 브레이크' 두번 연속 밟았다⋯고성장 속 물가 대응 차원 [8월 금통위]
  • 오늘 근로장려금 지급일
  • 단독 "투썸, 내년까지 美에 15개 점포"…인수 5년차 칼라일 '글로벌 엑시트' 승부수
  • 싼 맛에 ‘中독’ 됐다⋯한국 식당 점령한 중국산 김치[식탁 위 차이나 리스크]
  • "몸은 지방, 일은 서울서"⋯금융기관 이전 땐 '역출장' 파행 우려 [금융 이전의 역설]
  • ‘삼전만 보던 장’ 달라졌다…외국인 이탈 속 중소형주 순환매
  • 태풍 '사우델' 중국으로 경로 조정…새 태풍 '아타우' 예고
  • “계란 값 아직 비싸요”...3분기 들어서도 ‘평균 7000원대’ 중반 유지[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11:3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984,000
    • -0.88%
    • 이더리움
    • 3,453,000
    • +0.82%
    • 비트코인 캐시
    • 371,100
    • -1.22%
    • 리플
    • 1,946
    • -3.28%
    • 솔라나
    • 139,900
    • +3.32%
    • 에이다
    • 290
    • -2.03%
    • 트론
    • 464
    • -0.64%
    • 스텔라루멘
    • 253
    • -1.9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70
    • +2.03%
    • 체인링크
    • 15,950
    • +0.76%
    • 샌드박스
    • 48.37
    • -2.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