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 ‘수제버거’, 백종원도 인정한 맛집…역대급 맛과 비주얼 ‘대식가 사장의 위엄’

입력 2019-08-04 14: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JTBC '아는 형님' 방송캡처, 테이스티버거 인스타그램)
(출처=JTBC '아는 형님' 방송캡처, 테이스티버거 인스타그램)

가수 테이가 운영하는 수제버거집이 화제다.

31일 방송되 JTBC ‘아는 형님’에서는 테이가 출연해 자신이 운영하고 있는 수제버거집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테이는 과거 방송된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 출연해 수제버거를 만들어 백종원으로부터 극찬을 받았다. 테이의 수제버거에 놀란 백종원은 가게 오픈을 제안하기도 했다.

요식업에 관심이 없던 테이도 백종원의 권유에 진짜 수제버거집을 오픈하기에 이르렀다. 특히 연예계 소문난 대식가 테이는 수제버거집 오픈을 위해 모든 버거를 맛보느라 16kg이 증가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테이는 ‘아는 형님’을 통해 “내가 돈을 벌 목적으로 가게를 한다면 홍보를 엄청 해서 프렌차이즈처럼 만들었을 거다. 하지만 나는 그냥 재미있어서 햄버거 가게를 운영한다”라며 자신만의 철학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수제버거 맛집으로 통하는 테이의 수제버거 전문점 ‘테이스티 버거’는 서울 마포구 독막로 67-1에 위치해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반도체로만 50조” 삼성전자, 올해 200조 돌파 가시화
  • 삼계탕 2만원·치킨 3만원 시대 성큼⋯AI 여파에 ‘닭값 고공행진’[물가 돋보기]
  • 안심결제도 무용지물…중고거래 플랫폼 피해 10배 증가 [데이터클립]
  • 분양시장 서울 빼고 ‘급랭’⋯미분양 공포 확산하나
  • "상점가 한복판에 전철역이 웬말이냐"…공사 시작도 못한 대장홍대선 [르포]
  • 故 김창민 감독 폭행 사건, 계속된 의구심
  • 코스피, 삼성전자 실적 효과 ‘반짝’…트럼프 경계에 5490선 마감
  • 단독 예산 800만원의 민낯⋯ ‘제3금융중심지’ 공회전 10년째 [금융메카 분산의 역설 ①-1]
  • 오늘의 상승종목

  • 04.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570,000
    • -0.36%
    • 이더리움
    • 3,171,000
    • -1.21%
    • 비트코인 캐시
    • 650,000
    • -0.91%
    • 리플
    • 1,980
    • -1.83%
    • 솔라나
    • 120,300
    • -1.96%
    • 에이다
    • 368
    • -4.17%
    • 트론
    • 478
    • +0%
    • 스텔라루멘
    • 235
    • -2.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00
    • +1.19%
    • 체인링크
    • 13,240
    • -1.71%
    • 샌드박스
    • 114
    • -1.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