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일렉트릭이 자회사인 불가리아 법인(Hyundai Heavy Industries Co. Bulgaria AD)에 347억400만 원을 채무 보증하기로 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입력 2019-07-24 16:52
현대일렉트릭이 자회사인 불가리아 법인(Hyundai Heavy Industries Co. Bulgaria AD)에 347억400만 원을 채무 보증하기로 했다고 24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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