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랑101’, 향 그대로 담은 핸드워시 출시

입력 2019-07-24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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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폴리움의 친환경 세제 브랜드 블랑101이 리뉴얼된 젖병세정제와 주방세제를 출시한 데에 이어 핸드워시 3종을 선보였다.

이번에 선보인 블랑101의 핸드워시는 기존 세재의 향인 시그니처, 블러쉬, 세이지가든을 그대로 담았다. 해당 제품은 식물 유래 원료로 만들어진 프리미엄 제품으로 일반 제품 대비 고가이지만 안전한 성분과 독자적인 향으로 많은 고객에게 사랑받고 있다.

특히 리뉴얼된 이번 핸드워시는 수분, 진정효과에 탁월한 다마스크장미꽃수를 함유하여 손 세정 이후에도 오랜 시간 촉촉함을 느낄 수 있다. 코코넛 열매와 오일에서 유래한 자연 유래 계면활성제를 사용하였고 피부 저자극 테스트를 통과하여 자극 없이 온 가족이 사용할 수 있다. 최소한의 필요한 EWG 그린 등급 성분들로만 구성되었으며 피부 최적의 PH농도를 맞춰주는 약산성 핸드워시로 건강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다.

블랑101 관계자는 "이번에 선보인 제품은 블랑101의 독보적인 향만큼 성분도 가장 순하고 안전하게 제작"됐다면서, "앞으로도 고객의 성원에 보답해 믿고 쓰는 제품을 출시하도록 노력할 것

"이라고 전했다.

한편, 블랑101은 7월 26일부터 8월 2일까지 신규 핸드워시 3종을 디밤비몰과 디밤비 스마트 스토어에서 1+1에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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