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콘RF제약, 엠마우스 자본 확충…“나스닥 상장 유지 총력”

입력 2019-07-23 15: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텔콘RF제약 관계사 엠마우스라이프사이언스(이하 엠마우스)가 상장 유지를 위해 유상증자 등 자본 확충을 통해 상장 유지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23일 밝혔다. 앞서 엠마우스는 최소 자본 요건 미달로 미국 나스닥 상장 폐지 사유에 해당된다는 통보를 받았다.

엠마우스 관계자는 “나스닥에 상장돼 있는 엠마우스가 상장 유지를 위한 최소 요건인 자기자본 500만 달러 이상 조건에 미달되면서 상장 유지를 위한 이의 신청 및 계획서 제출을 요청 받았다”며 “이번 주 안에 유상증자 등을 통한 자본확충 계획서를 나스닥 상장심사위원회에 제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유상증자를 통한 자본 확충이 이루어진다면 상장 유지에 어려움이 없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엠마우스는 마인드 애널리틱스와 합병을 통해 18일 나스닥 시장에 상장된 바 있다. 텔콘RF제약은 엠마우스 주식 약 414만 주를 보유하고 있다.


대표이사
김지훈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27] 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27] 주식매수선택권부여에관한신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호르무즈 해협 봉쇄된 채 종전하나⋯“트럼프, 측근에 전쟁 종료 용의 시사”
  • 4월 가격인하 제품은?…라면·과자·아이스크림 등 정리 [그래픽 스토리]
  • 원·달러 1530원 돌파 ‘금융위기 후 최고’, 전쟁·외인·신현송 악재
  • 26.2조 '초과세수 추경'…소득하위 70% 1인 10~60만원 준다 [전쟁추경]
  • 고유가 직격탄 맞은 항공업계…대한항공 ‘비상경영’·아시아나 ‘국제선 감편’
  • 신현송 한은 총재 후보자 "단기 최대 리스크는 '중동 사태'⋯환율 큰 우려 안해"
  • KF-21 첫 수출 임박…인도네시아 찍고 세계로 간다 [K-방산, 50년 런칭 파트너]
  • 트럼프 이란 발전소 위협에 국제유가 상승...WTI 3년 반 만에 100달러 돌파 [상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3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080,000
    • -0.49%
    • 이더리움
    • 3,116,000
    • -0.35%
    • 비트코인 캐시
    • 715,500
    • +3.92%
    • 리플
    • 2,008
    • -2.62%
    • 솔라나
    • 125,900
    • -1.64%
    • 에이다
    • 369
    • -2.64%
    • 트론
    • 487
    • -0.2%
    • 스텔라루멘
    • 253
    • -3.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00
    • -1.9%
    • 체인링크
    • 13,210
    • -0.83%
    • 샌드박스
    • 112
    • -1.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