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준희, 3개월 만에 밝힌 속내… ‘그럼에도 불구하고’ 강경 대응 여부에 물음표

입력 2019-07-09 22: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고준희 SNS)
(출처=고준희 SNS)

고준희가 3개월 만에 고통스러운 심경을 다시 한번 전했다.

고준희는 9일 개인 SNS 계정을 통해 소속사들의 계약 관련 접촉에도 불구하고 이를 마다하고 있다며 자신을 둘러싼 불미스러운 소문 탓에 가족들이 괴로운 나날을 보내고 있다고 토로했다.

앞서 고준희는 ‘승리 카톡방’에서 언급된 여배우로 거론된 바 있다. 숱한 루머에 이렇다 할 입장을 내놓지 않던 고준희는 수 일 만에 쏟아지는 의혹들과 전혀 관련이 없다고 선을 그었다.

이후 3개월이 흘렀지만 대중들은 고준희를 둘러싼 억측들을 여전히 언급하고 있는 분위기다. 일부 네티즌들은 법적 대응처럼 강경 대응을 예고하지 않는 그가 오히려 이해가지 않는다는 분위기다.

다시 한 번 괴로운 속내를 토로한 고준희. 그를 향한 대중들의 색안경 낀 시선이 거둬질지 향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5년간 586번 당했다…‘특허 괴물’ 먹잇감 K-제조 [약탈적 도구, 특허의 덫]
  • 삼천당제약, 비만치료제 도전…수익성 개선에 팔 걷었다
  • 코인 폭락장…솔라나 7.4%·이더리움 4.9% 하락
  • 이재명 대통령 “민주주의 큰 스승 잃었다”…이해찬 수석부의장 추모
  • 도시정비 80조 시장 열린다⋯삼성vs현대 ‘왕좌 경쟁’
  • [날씨] 한파특보 지속 체감온도 '뚝'…매서운 월요일 출근길
  • 미 겨울폭풍 강타에 최소 8명 사망⋯100만여 가구 정전ㆍ항공편 1만편 결항도
  • 코스피 5000 돌파 앞두고 투자경고종목 2배↑…단기 과열 ‘경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8,195,000
    • -2.65%
    • 이더리움
    • 4,165,000
    • -4.43%
    • 비트코인 캐시
    • 844,500
    • -3.65%
    • 리플
    • 2,717
    • -3.82%
    • 솔라나
    • 176,900
    • -5.7%
    • 에이다
    • 502
    • -4.92%
    • 트론
    • 437
    • +0.23%
    • 스텔라루멘
    • 301
    • -3.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680
    • -3.53%
    • 체인링크
    • 17,050
    • -5.28%
    • 샌드박스
    • 192
    • -12.33%
* 24시간 변동률 기준